JMS 정명석 목사 -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잡아라


JMS 정명석 목사 -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잡아라

<2012년 01월 29일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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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잡아라

¤ 본문 : 아가서 5장 2-7절

¤ 말씀 : 정 명 석 목사 (기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으며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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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가 오랫동안 칠보단장을 하고 방에서 문까지 걸어 잠그고 자기 사랑하는 자가 노크하며 문을 두드리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밤이 지나 이른 새벽에 기다리던 사랑하는 자가 은밀히 아무도 모르게 와서 처음에는 인기척을 내 주었습니다. 방에서 여자는 잠을 깨서 ‘누가 왔구나.’ 했습니다. 눈은 떴는데 누워서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밖에서 “사랑하는 자야. 비둘기 같은 자야.” 하며 문을 열어 달라는 소리가 났습니다. 여자는 ‘내가 옷을 벗었는데 어쩌나? 금방 일어날 수가 없네.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쩌나? 다시 발을 더럽혀야 하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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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는 때, 곧 기회가 왔으니 밖에서 심정 태우며 문틈으로 손을 넣었습니다. 그 향기가 여자의 방에 풍겼습니다. 방에서 기다리던 여자는 꾸물거리면서 뜸을 들였습니다. 그러다가 문을 열고 나갔으나 아무도 없었습니다. 여자는 그제야 ‘내 사랑하는 자가 왔다가 갔구나.’ 하고 혼이 나가 정신을 잃었습니다. 다시 불러 보고 주변을 찾아보아도 사랑하는 자는 없었습니다. 여자는 성을 헤매며 사랑하는 자를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성을 순찰하는 자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에게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찾는다고 하니, 그들은 옷을 벗기고 취했습니다. 이것이 오늘의 본문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시대마다 이같이 되는 현실을 깨달으라고 하나님께서 지혜의 왕, 솔로몬을 통해 하신 말씀입니다. 각각 무엇을 비유한 것인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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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칠보단장하고 사랑하는 자를 기다린 여자는 처녀 이스라엘 민족을 비유한 것이고, 밖에서 온 사랑하는 남자는 초림 때 구세주 예수님을 비유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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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고 준비하면서 마치 자기 신랑, 애인, 자기가 최고로 원하는 사랑하는 자를 기다리듯이 메시아를 기다렸던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성경에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을 쓰고 오셨는데 ‘누군가 왔구나.’ 하기도 하고, 아예 몰라보기도 했습니다. 예수님이 사랑하는 자로 오셔서 ‘말씀’으로 시대의 문을 두드렸지만, 그들은 문을 따 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꾸물대고, 자기 주관으로 생각하고, 불신하고, 악평까지 하고, 시대 주인을 맞는 데 있어서 번개같이 행동하지 못하여 예수님은 떠나고 말았습니다. 결국 이스라엘 민족은 이웃 나라의 침범을 받고, 마치 사랑하는 자를 찾아 헤매던 처녀가 성을 순찰하는 자들에게 당하듯이, 400년 동안 로마의 취함을 받아 불쌍하고 애석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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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 기독교 400년 역사 후에 주님은 약속대로 땅에서 이루는 재림역사를 위해서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말씀을 선포하면서 오셨습니다. 구시대 기독교인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주님이 다시 오신다고 하는 약속을 믿고, 오늘 성경 본문에 나오는 처녀같이 칠보단장하고 주님을 기다렸습니다. 주님은 사명자의 육을 쓰시고 30년 전부터 노크하며 ‘시대 말씀’으로 시대 재림의 향기를 풍기셨습니다. 그런데 기다리던 자들이 모르거나 꾸물거리고 있어 답답하니, 문틈으로 손을 깊이 집어넣고 문 좀 따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꾸물거리고 10년, 20년, 30년 동안 마음 문을 따 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주님은 시대의 고정관념이 없는 젊은이들에게 시대 구원과 복음의 방향을 알려 주시고, 한 사람으로 시작하여 온 세계로 새 역사를 펴 나가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칠보단장하고 주님을 기다리던 자들은 계속 꾸물거리다가 자기 생각대로 게으르게 행하고 부정하고 악평까지 하고 ‘이상하다.’ 하며 주님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사탄과 잘못된 종교인들에게 취함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순찰하는 악한 자들이 옷을 벗기고 취하고 말았습니다. 신앙의 잠에서 일찍 깨어나지 못하고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고 꾸물거리다가 결국 시대의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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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지만 막상 기회가 오면, 그것이 기회인지 모르고 놓친 후에야 지구를 흔들 정도로 땅을 치며 통곡합니다. 저의 경험을 통해 보면 어느 때는 동쪽에서 기회를 기다렸는데 생각지 않은 북쪽에서 기회가 오기도 했고 또 어느 때는 수 년, 수십 년 동안 기회를 기다렸는데 어떤 기회는 번쩍 몇 초 동안만 머물다 가고, 어떤 기회는 몇 주 동안만 머물다 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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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는 기도할 때 깨달아져 이때가 기회라는 것을 알기도 하고, 어느 때는 주님을 지극히 사랑함으로 주님이 깨우쳐 주셔서 알기도 하고, 어느 때는 기회의 때인지 모르고 맞고, 어느 때는 그런대로 행하여 겨우 기회를 놓치지 않고 “아예 기회를 놓치지 않아서 다행이다!” 하기도 했습니다. 기회는 알고 맞고 행해야 됩니다.

 

주님은 우리의 기회입니다. 꽉 잡아야 합니다. 마음과 생각과 정신과 몸으로 시대의 기회를 꽉 잡아야 됩니다. 기회를 놓치면 인생 정말 실망하고 후회합니다. 그다음 기회는 언제 올지 기약이 없습니다. 기회를 놓치면 미꾸라지가 되고, 기회를 잡으면 용이 되어 승천하듯 합니다. 올해는 임진년 흑룡의 해입니다. 모두 용이 되어 하늘을 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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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jms.co.kr

 

http://hananim.or.kr

 

http://godworld.kr

 

http://ilovejesus7.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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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는 Jesus Morning Star(예수님의 새벽별)의 줄임말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의 말씀처럼 JMS는 예수님 새벽별이라는 뜻입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흔히 JMS라고 말씀하시지만 정식명칭은 기독교복음선교회입니다.

 

JMS는 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하시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던 예수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며 온전한 신앙을 하고자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어느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며 최우선에 두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술, 담배를 하지 않으며, 혼전순결을 지키며 오직 하나님과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말씀대로 지켜 행하려고 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매일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고 순결한 예수님의 생명들로 거듭나 그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올바른 가치관이 무엇인지 모르는 세상 가운데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종교가 세상에 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죽음으로 우리를 구원코자 하셨던 예수님의 그 사랑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하여 기본신앙을 철저히 지키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그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갈 것입니다.

 

지금은 온갖 오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고, 세상의 편견의 시선이 힘들긴 하지만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신앙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진정 가치있는 인생이 무엇인지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며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었으며 법이 모든 것을 올바로 판단해주지는 못합니다.

 

현재 결과만 보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조금은 넓은 마음으로 바라봐주시고 궁금하시다면 직접 찾아와서 만나보시면 좋겠습니다.

 

수만에 이르는 성도들이 온갖 악평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나가는 것은그들이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보고, 겪은 것이 있기에...지금의 잘못 보여지는 상황이 진실이 아니기에 누가 뭐라고 해도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혹자는 우리가 당당하지 못하다고 말을 하지만 우리는 세상 그 누구보다 당당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하며,그 가르침을 따라올바른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이루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예수님을 최고로 사랑하여 어떤 상황과 여건속에서도 그 사랑의 뜻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P 청청향기꽃나무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by 정성과실력 | 2012/01/30 19:09 | 트랙백 | 덧글(0)

jms 정명석 목사님-하나님,성령님,예수님께서 나에...


jms 정명석 목사님-하나님,성령님,예수님께서 나에게 행하신 일을 알아드리고 증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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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상대를 위해 해 준 것이 있는데, 상대가 그것을 쓰면서 해 준자가 누구인지

확실히 알고 증거해 주며 감사할 때 만족하고 기쁘듯...

 

저희들을 위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행해 주신 일들을 감사하고 알아주고 증거할 때

만족하시고 기뻐하시며 가까이 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성삼위 하나님께!!!

 





 

우리들을 위해 행해주신 일들을 알아주고 증거해야

휴거된 자로서 할 일을 하고 사는 자라고 말씀해주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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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많은 것을 행해주셨는지 알아주길 바란다고 말씀하신 주님을 생각하며 알아드리고 싶습니다.

※- 이것은 제가 특별하니까 저만을 그렇게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바로 이 글을 읽으시는 당신 또한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이심을 그리고 당신 또한 더욱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사랑하고 의지할 때 역사하여 주심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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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얼마나 나를 사랑하심으로 함께 해주셨는가?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께서 나를 사랑함으로 역사하여 주신 것이 삶속에서 엄청나게 너무도 많아서 셀수없을 정도입니다. 그래도 당장 생각나는 2가지를 말씀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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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저의 제일 문제거리였던 건강문제를 해결받았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건강에 신경쓰지않고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 싸고 저렴한 불량식품도 많이 먹었습니다.

심지어 대학교때는 자취하다보니까 주식이 라면이었습니다. 그것도 수도가 녹슬어서 쇠녹이 나와 수돗물의 색도 연한 누런색의 물을 이용해서도 라면을 끓여 먹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보통 대변을 하루에도 기본이 5번이상씩 보고

무척 불쾌하였으며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가도 금방 숨이 차서 제대로 뛸수 없게 되는 등 점정 몸이 고장나고 있는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그제서야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되었지만 특별히 어떻게 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병원에 가도 신경성 위염, 스트레스성 위염이라고 할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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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시대말씀을 듣고 성삼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통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필요성과 깊은 사랑을 알게 되었고 나 자신 또한 성삼위 하나님을 점점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인생의 새 전환점을 맞이하고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었지만

저의 몸은 별로 나아진 것이 없었습니다.

아니 조금씩 조금씩 더 안좋아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나 혼자 생각하고 깨달아지길 ‘움직이는 종합병원’ 이라는 깨달음이었습니다. 참으로 한탄스러울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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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지 않을수 없었고 점점 영원한 희망을 잡아가고 있었지만

육신 관리가 부족하여 안타까움만 커져갔습니다.

그러다가 우연같지만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저를 향한 철저한 사랑의 계획으로

민간요법을 알게 되었고~

병원에서도 해결할수 없었던 내 몸의 약한 부분들을 스스로 고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물론 서서히 조금씩 고쳐지고 중간 중간에 시행착오도 있고 작은 부작용도 있었지만

그것은 제가 조절할 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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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축구는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기능이 부족하기 때문이지요^^하지만 뛰는 것은 정말 잘합니다. 숨도 많이 차지않습니다.

 

대변을 보는 것도 하루에 보통 1-2번으로 줄었고요

변 색깔이나 상태도 좋습니다.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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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약했던 신앙이 더욱 온전한 예수님의 신부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믿지않던 이방인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의 이상세계 새역사로 왔어도 기본신앙 등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또한 인본주의 때와 육성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jms 정명석 목사님께서 고통스러운 곳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삼위 하나님(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다해 사랑하여 깊고 깊은 시대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다시오심, 재림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할 때 다시오시는 예수님을 맞이할 수 있는지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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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중

신앙의 완성은 모든 삶가운데 예수님을 모시고 “주와함께 끝까지라는 귀한 말씀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 말씀은 jms 정명석 목사님의

정말 온 평생을 그렇게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섬기며 살아온 삶속에서 우러나온 깊고 깊은 깨우침의 말씀이었습니다.



진정 예수님과 늘 함께 하니 정말 행복합니다.

신앙의 차원이 더욱 차원을 높여 나가고 있으니

이것보다 더 영원한 행복을 이루는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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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저를 극진히 사랑하여 함께 해주신 그 모든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성삼위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며 살 수 있도록 30여년동안 또한 그 고통의 곳에서도 깊고 깊은 기도와 간구와

성삼위 하나님앞에 온전한 사랑의 조건을 세워 성삼위 하나님의 첫 신부가 되신

jms 정명석 목사님께도 진정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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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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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는 Jesus Morning Star(예수님의 새벽별)의 줄임말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의 말씀처럼 JMS는 예수님 새벽별이라는 뜻입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흔히 JMS라고 말씀하시지만 정식명칭은 기독교복음선교회입니다.

 

JMS는 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하시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던 예수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며 온전한 신앙을 하고자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어느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며 최우선에 두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술, 담배를 하지 않으며, 혼전순결을 지키며 오직 하나님과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말씀대로 지켜 행하려고 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매일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고 순결한 예수님의 생명들로 거듭나 그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올바른 가치관이 무엇인지 모르는 세상 가운데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종교가 세상에 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죽음으로 우리를 구원코자 하셨던 예수님의 그 사랑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하여 기본신앙을 철저히 지키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그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갈 것입니다.

 

지금은 온갖 오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고, 세상의 편견의 시선이 힘들긴 하지만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신앙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진정 가치있는 인생이 무엇인지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며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었으며 법이 모든 것을 올바로 판단해주지는 못합니다.

 

현재 결과만 보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조금은 넓은 마음으로 바라봐주시고 궁금하시다면 직접 찾아와서 만나보시면 좋겠습니다.

 

수만에 이르는 성도들이 온갖 악평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나가는 것은그들이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보고, 겪은 것이 있기에...지금의 잘못 보여지는 상황이 진실이 아니기에 누가 뭐라고 해도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혹자는 우리가 당당하지 못하다고 말을 하지만 우리는 세상 그 누구보다 당당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하며,그 가르침을 따라올바른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이루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예수님을 최고로 사랑하여 어떤 상황과 여건속에서도 그 사랑의 뜻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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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청청향기꽃나무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by 정성과실력 | 2012/01/27 15:54 | 트랙백 | 덧글(0)

jms-정명석 목사 -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하는...


jms-정명석 목사 -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하는 말씀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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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25일 수요말씀>

 

¤ 주제 : 성삼위께서 행하신 일을 알아주고 증거하여라





¤ 본문 : 시편 23편

마가복음 9장 28-29절

요한계시록 11장 3-5절

¤ 말씀 : 정 명 석 목사 (기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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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으며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여러분의 마음에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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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자기 위치와 명예와 권세를 알아주며 대해 줄 때 만족하고 기쁩니다. 또 자기가 상대를 위해 해 준 것이 있는데, 상대가 그것을 쓰면서 해 준 자가 누구인지 확실히 알고 증거해 주며 감사할 때 만족하고 기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도 인간들이 그 위치와 권세를 알아주고 인간들을 위해 행해 주신 일들을 감사하고 알아주고 증거할 때 만족하시고 기뻐하시며 그를 가까이해 주시고 사랑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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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행하신 일을 알아주려면 먼저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 알아야 됩니다. 또 어떻게 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행하신 일을 깨닫고 알아주고 증거할 수 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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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하나님이 우주 만물과 지구를 창조하셨다는 것을 100% 알아줘야 됩니다. 하나님이 행하지 않으셨으면 세상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지구 태’에 ‘인간 씨’를 뿌려 온 인류는 오늘날같이 성장했습니다. 사람이 기계를 만들 때는 전원을 켜면 기계가 그대로 작동하게 만듭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부모가 사랑하여 그 작용으로 생명을 낳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때와 시대를 따라 점점 변화시키시어 오늘날까지 완성된 인간의 모습이 되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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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인간의 모습은 수십만 년 동안 변화된 모습으로 지구가 생긴 이래, 최고로 아름답고 멋있는 모습으로 부활되었습니다. 원숭이가 변화되고 진화되어 사람이 된 것이 아닙니다. 원숭이는 아예 처음부터 원숭이로 시작되었고, 점점 진화되어 현재의 원숭이가 되었습니다. 다른 종으로 진화되는 것이 아니라, 그 종은 그 종으로 다양하게 진화되어 존재합니다. 학자들이 감히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알지도 못하고 원숭이가 진화되어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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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도 제가 말하기 전까지는 모두 “예수님은 육체로 온다.” 하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모두 이단시했습니다. 그러니 주님이 영으로 오시면 맞을 수 있을까요? 자기 생각과 다르니 주님이 오셔도 안 맞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이 시대 문젯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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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육’으로 올 것으로 생각하고, 자기도 ‘육’으로 주님을 맞고 천국에 간다고 생각하고 사는 자들은 ‘영’을 제대로 예비하지 못하기에 문제입니다. 주님이 영으로 오시면, 우리가 육을 가지고 세상을 사는 동안 자기 ‘영’을 준비시켰다가 주님의 영과 하나 되어 주님을 맞고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원숭이가 아무리 재주를 부려도 땅을 면치 못하듯 육신은 아무리 하늘의 능력을 받고 권세를 받아도 땅을 면치 못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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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성삼위는 사람을 통해 행하시고, 우연같이 행하시고, 자연법칙같이 자연을 통해 행하십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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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인간이 선악 간에 행한 대로’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행하십니다. 하나님이 인간의 신혼골수를 꿰뚫어 살피시고 집행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하나님의 행하심을 압니다. 하나님은 행하시고 “나 여호와가 행했다.” 하지 않으십니다. 인간이 자기 나름대로, 자기 차원대로 깨달아 알도록 ‘책임’을 주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자기를 위해 그렇게 행해 주셨는데도 모르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관심을 갖고 간절히 기도해야 성삼위가 행하신 일을 알고 깨닫게 됩니다. 알아주고 증거 하는 자가 축복을 받고 행복을 얻고 항상 형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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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jm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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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dworld.kr

 

http://ilovejesus7.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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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는 Jesus Morning Star(예수님의 새벽별)의 줄임말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의 말씀처럼 JMS는 예수님 새벽별이라는 뜻입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흔히 JMS라고 말씀하시지만 정식명칭은 기독교복음선교회입니다.

 

JMS는 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하시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던 예수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며 온전한 신앙을 하고자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어느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며 최우선에 두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술, 담배를 하지 않으며, 혼전순결을 지키며 오직 하나님과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말씀대로 지켜 행하려고 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매일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고 순결한 예수님의 생명들로 거듭나 그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올바른 가치관이 무엇인지 모르는 세상 가운데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종교가 세상에 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죽음으로 우리를 구원코자 하셨던 예수님의 그 사랑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하여 기본신앙을 철저히 지키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그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갈 것입니다.

 

지금은 온갖 오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고, 세상의 편견의 시선이 힘들긴 하지만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신앙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진정 가치있는 인생이 무엇인지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며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었으며 법이 모든 것을 올바로 판단해주지는 못합니다.

 

현재 결과만 보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조금은 넓은 마음으로 바라봐주시고 궁금하시다면 직접 찾아와서 만나보시면 좋겠습니다.

 

수만에 이르는 성도들이 온갖 악평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나가는 것은 그들이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보고, 겪은 것이 있기에...지금의 잘못 보여지는 상황이 진실이 아니기에 누가 뭐라고 해도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혹자는 우리가 당당하지 못하다고 말을 하지만 우리는 세상 그 누구보다 당당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그 가르침을 따라 올바른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이루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예수님을 최고로 사랑하여 어떤 상황과 여건속에서도 그 사랑의 뜻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P 청청향기꽃나무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by 정성과실력 | 2012/01/26 14:36 | 트랙백 | 덧글(0)

jms 정명석 목사 - 성삼위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jms 정명석 목사 - 성삼위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알아주고 증거할때 만족해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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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22일 주일말씀>

 







¤ 주제 :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을 알아주고 증거할 때 만족해하시고 기뻐하신다

¤ 본문 : 시편 23편

마가복음 9장 28-29절

요한계시록 11장 3-5절

¤ 말씀 : 정 명 석 목사 (기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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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 앞에 나와 세상 모든 사람들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만족하고 기쁘시겠습니까? 하고 간절히 물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나 여호와가 행한 일을 알아주고, 모든 자들에게 내가 행한 일을 증거해 줄 때 나는 만족하고 기쁘다.” 하고 깨우쳐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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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개인, 가정, 민족, 세계에 행하신 일은 수백 가지, 수천 가지, 수만 가지가 됩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할 때 항상 먼저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안 도와주느냐며 서운해하기만 합니다. 도운 것도 모르고 있으니 얼마나 무지합니까? 모르면 사탄이 역사합니다. 자기가 도움을 받고서도 모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민족과 세계를 얼마나 도우시는지 알아줘야 됩니다. 기도하는 자들만 그 일에 더욱 목숨 걸고 간절히 기도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도와주시면 더욱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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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먼 자들은 모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도와주셔서 죽을 것인데 살게 되었는데도 모릅니다. 예전에 죽을 지경에 있을 때 울면서 밤잠 못 자 가면서 애원해 놓고, 성삼위가 도우셔서 그 일이 해결됐을 때는 성삼위를 찾지 않고, 감사하다고 하지 않고, 알아주지 않습니다. 해 줬으니 애탈 때보다 100배나 더 알아주고 좋아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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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행하신 일들을 알아드리며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아야 됩니다. 사람들은 전쟁이나 일어나야 하나님을 잡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당할 것 다 당한 후에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듣고 해 주십니다. 고로 당하기 전에 기도해야 합니다. 그 같은 습관이나 미련한 마음을 다 버리고 당하기 전에 기도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의 행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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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에 대해 선이 그냥 ‘육’으로 싸우면 패합니다. 하늘의 방법으로 예수님과 공의롭게 싸워야 항상 의인이 이기게 됩니다. 계시록 19장 말씀과 같이 싸워 이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꼭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니, 기도하여 그가 상을 베푸시는 것을 받고 전능자 하나님께서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풀어 주신다는 것을 알아드려야 합니다. 어떤 무기도, 국력도 믿지 말고 다윗같이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여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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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끼리도, 형제끼리도, 부모님께도 그 행한 일을 알아주고 대할 때 최고 기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과거에 행하신 일들과, 또 세상과 영계에 행하신 일들과, 또 현재에 행하신 일들을 알아주고 증거 해 줄 때 만족하고 기쁘다고 말씀하셨으니, 이번 명절 때는 이를 깨닫고 알아드리고 서로 말해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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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는 Jesus Morning Star(예수님의 새벽별)의 줄임말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의 말씀처럼 JMS는 예수님 새벽별이라는 뜻입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흔히 JMS라고 말씀하시지만 정식명칭은 기독교복음선교회입니다.

 

JMS는 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하시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던 예수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며 온전한 신앙을 하고자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어느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며 최우선에 두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술, 담배를 하지 않으며, 혼전순결을 지키며 오직 하나님과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말씀대로 지켜 행하려고 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매일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고 순결한 예수님의 생명들로 거듭나 그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올바른 가치관이 무엇인지 모르는 세상 가운데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종교가 세상에 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죽음으로 우리를 구원코자 하셨던 예수님의 그 사랑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하여 기본신앙을 철저히 지키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그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갈 것입니다.

 

지금은 온갖 오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고, 세상의 편견의 시선이 힘들긴 하지만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신앙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진정 가치있는 인생이 무엇인지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며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었으며 법이 모든 것을 올바로 판단해주지는 못합니다.

 

현재 결과만 보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조금은 넓은 마음으로 바라봐주시고 궁금하시다면 직접 찾아와서 만나보시면 좋겠습니다.

 

수만에 이르는 성도들이 온갖 악평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나가는 것은 그들이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보고, 겪은 것이 있기에...지금의 잘못 보여지는 상황이 진실이 아니기에 누가 뭐라고 해도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혹자는 우리가 당당하지 못하다고 말을 하지만 우리는 세상 그 누구보다 당당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그 가르침을 따라 올바른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이루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예수님을 최고로 사랑하여 어떤 상황과 여건속에서도 그 사랑의 뜻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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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성과실력 | 2012/01/26 14:01 | 트랙백 | 덧글(0)

JMS- 정명석 목사-주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


JMS- 정명석 목사-주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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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8일 수요말씀>

 

¤ 주제 : 주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하여라





¤ 본문 : 요나서 3장 10절

창세기 19장 23-26절

열왕기하 19장 14-19절, 29-37절

¤ 말씀 : 정 명 석 목사 (기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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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여러분의 마음에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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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돔 땅에 살던 자들은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멸망을 받았습니다. 소돔 땅뿐 아니라 그 이웃 도시,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까지 다 멸망을 받았습니다(신 29:23, 유 1:7). 성들의 일부가 아니라 모두 다 멸망받고, 하나님을 잘 믿고 기도한 롯과 그 딸들만 심판을 면하고 살았습니다.

 

니느웨 성은 요나가 기도 조건을 세워 주고, 그 성 사람들도 각자 회개하고 기도함으로 하나님께서 심판의 마음을 돌이키시어 모두 살았습니다.

 

히스기야 왕 때도 이웃 나라 앗수르 대군이 이스라엘을 전멸시키려 밀려왔을 때, 히스기야 왕은 민족의 운명을 놓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고 의인의 편이 되시어 이스라엘을 지키셨고, 앗수르 군대를 한 명도 남김없이 모두 다 멸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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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도, 다윗 왕도, 사사들도 항상 기도하고 싸움을 했습니다. 상대도 기도하면서 싸움을 했으나 하나님은 중심자의 편이시고, 택한 자 선의 편이 되어 싸워 주셨습니다. 고로 항상 결국은 의인이 승리했습니다. 기도는 창검보다 낫고, 어떤 신형 무기보다 낫습니다. 기도는 원자폭탄보다 더 무서운 무기입니다.

 

우리도 신앙이 죽을 것인데 기도하여 살아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기도는 너무도 중요합니다.

 

주님은 어린아이라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고 애원하면 그 이야기를 들어보시고 합당하면 들어주시고 마음을 달리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개인, 민족, 교회, 종교, 세계, 시대가 행한 것을 보시고 하나님 마음에 결정을 내리기 전에 간절히 기도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기도하지 않아 하나님 마음에 결정을 내리면 세상의 개인도, 가정도, 종교도, 민족도, 세상도, 시대도 모두 행한 대로 다 받게 됩니다. 그러나 만일 개인과 민족과 시대의 행위가 온전하지 못하더라도 사람들이 조건 기도를 하며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드리며 희망을 드리며 간절한 애원과 기도로 그 마음을 잡으면 행한 대로 대하지 않으시고, 기도한 대로 대해주십니다. 이와 같이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좌우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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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문제가 급하다고 기도를 하지만 아무리 급한 문제가 있어도 그것이 급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것이 더 급한 것입니다. 이것이 해결되면 사람들의 문제는 쉽게 해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마음이 먼저 풀리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급한 것을 놓고 먼저 기도하듯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먼저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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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는 Jesus Morning Star(예수님의 새벽별)의 줄임말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의 말씀처럼 JMS는 예수님 새벽별이라는 뜻입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흔히 JMS라고 말씀하시지만 정식명칭은 기독교복음선교회입니다.

 

JMS는 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하시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던 예수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며 온전한 신앙을 하고자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어느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며 최우선에 두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술, 담배를 하지 않으며, 혼전순결을 지키며 오직 하나님과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말씀대로 지켜 행하려고 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매일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고 순결한 예수님의 생명들로 거듭나 그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올바른 가치관이 무엇인지 모르는 세상 가운데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종교가 세상에 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죽음으로 우리를 구원코자 하셨던 예수님의 그 사랑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하여 기본신앙을 철저히 지키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그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갈 것입니다.

 

지금은 온갖 오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고, 세상의 편견의 시선이 힘들긴 하지만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신앙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진정 가치있는 인생이 무엇인지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며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었으며 법이 모든 것을 올바로 판단해주지는 못합니다.

 

현재 결과만 보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조금은 넓은 마음으로 바라봐주시고 궁금하시다면 직접 찾아와서 만나보시면 좋겠습니다.

 

수만에 이르는 성도들이 온갖 악평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나가는 것은 그들이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보고, 겪은 것이 있기에...지금의 잘못 보여지는 상황이 진실이 아니기에 누가 뭐라고 해도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혹자는 우리가 당당하지 못하다고 말을 하지만 우리는 세상 그 누구보다 당당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그 가르침을 따라 올바른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이루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예수님을 최고로 사랑하여 어떤 상황과 여건속에서도 그 사랑의 뜻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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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성과실력 | 2012/01/21 13:36 | 트랙백 | 덧글(0)

<jms 정명석 목사>-원한을 풀어달라고 재판장에게


<jms 정명석 목사>-원한을 풀어달라고 재판장에게

 

 간구하는 과부처럼 기도하여라.~

 

<2012년 1월 15일 주일말씀>

 

 

¤ 주제 : 기도로 관리와 생명 구원이다

 

¤ 본문 : 누가복음 18장 1-8절

 

¤ 말씀 : 정 명 석 목사 (기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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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여러

 

분의 마음에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본문 말씀을 보면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었습니다. 그 도

 

시에 억울함을 당한 한 과부가 있었는데, 과부는 그

 

재판장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며 호소했습니다.

 

 

불의한 재판장은 과부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

 

다 후에 속으로 생각하기를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그 원한을 풀어 주지 않

 

으면 이 과부가 계속해서 나를 괴롭게 할 것이다.’

 

했습니다. 그리고 그 원한을 풀어 주었습니다. 주님은

 

제가 기도하고서 절대 낙심하지 말라고 본문의 말씀

 

을 생각나게 하시며 깨우쳐주셨습니다. “불의한 재

 

판장도 끝까지 한을 풀어 달라고 호소하면 그 원한을

 

풀어 주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 밤낮 부르짖는 택하

 

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겠느냐. 오래 참으

 

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밤낮으로

 

간구하여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속히 그 원한을 풀

 

어 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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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속히 들어준다고 하셨

 

으니, 그 같은 심정을 가지고 속히 기도해야 합니다.

 

 

저는 10대부터 한없이 삶의 어려움과 고통을 당하면

 

서, 그 마음을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을 부르면서 앞길이 막막하다고 울며 애원하며 기도

 

했습니다. 주님이 안 보이실 때는 마음으로 깨달았고,

 

주님이 보이실 때는 말을 안 해도 주님과 대화가 되었

 

습니다. 그같이 숱한 날을 보내고, 그 날들이 긴 세월

 

로 흘러갔습니다. 그같이 20년을 산에서 보내며 주님

 

과 만나고, 주님께 배우고, 시대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 후에 세상에 나와서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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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도 저와 같이 원한이 있으셨습니다. 억울함이 있

 

으셨습니다. 저는 주님의 그 심정을 깨닫고 고백했습

 

니다. “주님, 제가 그 원한을 푸는 몸이 되어 평생 주

 

님의 한을 풀어 드리겠습니다!” 했습니다. 주님은

 

“내 육이 되어 꼭 그같이 해 주어라.” 하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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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약속한 대로 이 시대에 주님의 말씀을 전해 주

 

어 주님을 사랑하게 함으로 주님께 고통을 주지 않겠

 

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복음을 전하며 살고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애인으로 삼고, 그 억울한 심정을 알

 

고, 주님을 믿고 사랑하고 위해 주며 살아 주는 자만

 

이 주님의 고통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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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면 주님께서 자기가 해야 할 것을 보여 주십니

 

다. 고로 믿고 행하여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기도해야

 

자기가 할 것을 하게 되고, 하나님과 주님도 행하시어

 

 자기의 소원이 속히 이루어집니다. 기도하면 하나님

 

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상황과 여건을 틀어 주시어

 

억울하게 되지 않습니다. 꼭 기도하여 하나님께 허가

 

를 받고 응답을 받아야 됩니다. 그 후에 행동해야지,

 

행동하면서 기도하면 일이 제대로 안 됩니다. 저는 기

 

도하였기에 지금까지 수천 가지를 이루며 왔습니다.

 

고로 섭리사를 여기까지 이끌며 주님을 따라왔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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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무기삼고 말씀을 무기삼고 영원한 천국을 우

 

리 마음속에 품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마음에 품고 가

 

야 됩니다. 그래야 다윗과 끝까지 함께 해주시며 전쟁

 

을 승리로 이끌어주셨듯이 이 시대도 우리와 함께 하

 

시며 이기게 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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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jms.co.kr

 

http://hananim.or.kr

 

http://godworld.kr

 

http://ilovejesus7.tistory.com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는 Jesus Morning Star(예수님의 새벽별)의 줄임말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의 말씀처럼 JMS는 예수님 새벽별이라는 뜻입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흔히 JMS라고 말씀하시지만 정식명칭은 기독교복음선교회입니다.

 

JMS는 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하시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던 예수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며 온전한 신앙을 하고자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어느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며 최우선에 두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술, 담배를 하지 않으며, 혼전순결을 지키며 오직 하나님과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말씀대로 지켜 행하려고 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매일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고 순결한 예수님의 생명들로 거듭나 그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올바른 가치관이 무엇인지 모르는 세상 가운데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종교가 세상에 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죽음으로 우리를 구원코자 하셨던 예수님의 그 사랑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하여 기본신앙을 철저히 지키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그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갈 것입니다.

 

지금은 온갖 오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고, 세상의 편견의 시선이 힘들긴 하지만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신앙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진정 가치있는 인생이 무엇인지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며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었으며 법이 모든 것을 올바로 판단해주지는 못합니다.

 

현재 결과만 보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조금은 넓은 마음으로 바라봐주시고 궁금하시다면 직접 찾아와서 만나보시면 좋겠습니다.

 

수만에 이르는 성도들이 온갖 악평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나가는 것은 그들이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보고, 겪은 것이 있기에...지금의 잘못 보여지는 상황이 진실이 아니기에 누가 뭐라고 해도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혹자는 우리가 당당하지 못하다고 말을 하지만 우리는 세상 그 누구보다 당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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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그 가르침을 따라 올바른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이루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예수님을 최고로 사랑하여 어떤 상황과 여건속에서도 그 사랑의 뜻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P 청청향기꽃나무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by 정성과실력 | 2012/01/17 13:03 | 트랙백 | 덧글(0)

jms 정명석 목사-무엇이 행복일까?


jms 정명석 목사-무엇이 행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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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 마태복음 5장 45절, 7장 13-20절


요한복음 3장 16-21절, 14장 6절


다니엘 12장 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하나님의 사랑

*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다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나, 믿는 자나 하나님은 모두를 사랑하십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은 그 영혼이 지옥에 가기 전까지 끊임없이 사랑해 주십니다. 그같이 사랑해 주셔도 자기가 믿지 않으면 그 믿지 않음 때문에 스스로 자신을 지옥으로 보내게 됩니다.


♥지옥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자기 죄를 회개하지 않아서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가게 됩니다. 세상에 살 때 자기가 좋아서 행한 대로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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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의 원인과 목적

♥첫째,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인간을 한 사람도 빠짐없이 사랑하시는 원인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지으신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사랑하여 낳았기에 죽을 때까지 자식을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둘째,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인간의 육신이 죽을 때까지, 그 영혼이 지옥에 가기 전까지도 사랑해 주시는 목적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 믿고 사랑함으로 구원받고 천국에 살라고 함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해도 지옥에...


*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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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에 오도록 예정해 놓으셨습니다. 한 사람도 지옥에 가도록 예정한 자는 없습니다. 그러나 세상 만물과 천국과 영계와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죄에서 벗어나지 못함으로 천국에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정에도 없는 지옥에 가게 되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자기 하기에 따라 천국으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 결정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아무리 사랑해 주셔도,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는 책임을 해야 구원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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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모릅니다

흔히 사람들은 “하나님이 언제 나를 사랑하셨지?”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그냥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한 자만이 하나님이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게 됩니다. 아무리 사랑을 많이 받아도 자기가 깨닫지 못하면 모릅니다. 짝사랑을 받는 자는 전혀 생각을 안 하니까 상대의 마음과 그 사랑을 전혀 모릅니다.


* 하나님이 그렇게도 각 사람을 수만 가지 도와주시고 사랑해 주셔도, 자기가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도 그것이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한 것인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사랑해 주시고, 만물을 통해 사랑해 주시고, 자기 마음을 통해 도와 자기가 행하게 하시며 사랑해 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각 사람에 따라 생명을 지켜 주시고 도우시며 사랑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사랑하시고 도우시고 키우셔도 자기가 믿지 않고 깨닫지 못하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자신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하고 온전히 깨닫고 알 때까지는 하나님의 그 사랑을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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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다. 예수님의 말을 생명같이 귀히 듣기 바란다. 예수님의 말을 귀히 듣지 않고 지키지 않는 자는 예수님의 나라 천국에 들어올 수 없다.







하나님 창조 목적

*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왜 이 세상을 창조하셨는지 그 목적을 아느냐. 지구 세상을 사랑의 세계로 만들기 위해 창조하셨다.


♥또한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사 사람들이 창조자를 믿고 사랑하고 영광 돌리며 서로 사랑하면서 이 땅에서 천국같이 살다가 육신이 죽으면 그 영혼이 하늘나라에 와서 살라고 창조하셨다.


♥고로 하나님은 이 세상과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그 목적대로 행하는 자를 더욱 사랑하시고 도우신다.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따라 이 세상에서 행한 대로 천국에 가게 된다. 나머지는 숫자에 상관없이 모두 사망 지옥으로 가게 된다.


♥과수원지기가 수고하여 과수원 일을 하는 것은 수고하고 가꾸어 과일나무가 과일을 열면 거둬들이기 위함이다. 그 열매로 인하여 기쁨을 얻기 위함이다. 과수원지기는 열매를 연 과일나무에서만 열매를 거둬들인다. 열매를 열지 못한 나무나, 열었어도 열매가 크다가 땅에 떨어진 나무에서는 열매를 거둬들일 수가 없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가 보내신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이 세상에서 자기 영혼을 온전히 만들어 구원을 이룬 자들만 마치 열매를 거둬들이듯 그 영혼을 거둬들여 천국에 오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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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가는 삶이 따로 있다

* 천국 가는 삶이 완전히 따로 있다. 천국에 가는 자는 삶도 다르고 길도 다르다. 듣는 말씀도 다르다. 세상에서 전능자 하나님을 진실로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그가 보내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예수님의 말을 듣고 순종하며 예수님이 너희를 진실로 사랑하듯 너희도 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하며 의롭게 살아야 한다.


♥천국에 가는 자는 믿는 대상도 다르고, 듣는 말씀도 다르고, 사는 생활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행실도 다르다.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고서는 천국에 못 간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최우선으로 심판하신다. 하나님께서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한없이 사랑해 주셨는데 그에게 돌릴 영광을 이미 멸망받은 우상에게 돌리며 그들을 신이라 하니 심판할 수밖에 없다.


창조주가 지으시고 사랑하여 잘되게 해 주시고 죽음에서 구해 주기도 하셨건만, 우상에게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거나, 혹은 자기가 잘해서 그같이 되었다고 하는 자들은 모두 자기 행위대로 자기 영과 육을 사망으로 가게 하고 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안 믿는 자가 지옥에 간다. 천국을 안 믿는 자는 천국에 못 간다. 먼저 믿어야 알려고 하고, 알아야 행하게 되고, 행해야 행한 대로 얻지 않겠느냐.


천국도, 낙원도, 선영계도, 지옥도, 무저갱도, 악영계도 직접 눈으로 안 봐도 보고 온 자의 말을 듣고 믿으면 본 것과 같다. 믿음으로 보는 것이다. 마음의 눈으로 보는 것이다.


천국과 지옥을 안 보고 믿는 자가 믿음이 좋은 자요, 복 있는 자다. 지옥을 보고 너무 무서워서 예수님을 믿으면 믿어도 억지가 되게 된다. 억지로 하면 무엇을 해도 힘들다. 억지로 하면 신앙도 힘들고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예수님 말을 지키며 사는 것도 힘들다. ‘생각의 눈’으로 느껴 보고 마음으로 느껴 깨닫고 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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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행복일까?

* 너희가 세상에서 먹고 즐기고 취하고 이성의 기쁨을 누리고 기뻐 춤을 추면 무엇하냐. 그 영혼이 이를 갈며 영원히 고통 받는 곳으로 가는데 현실에서 눈 깜빡하는 순간 즐거우면 무엇하냐. 먹고 즐기고 취하고 타락하고 세상을 사랑하여서 사망으로 갔는데 그 즐거움이 좋겠느냐.


♥세상에서 사는 순간의 시간 동안 의롭게 살고, 전능자를 사랑하고 섬기며 살고, 그의 일을 행하면서 살면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영혼이 영원한 생명의 길을 가니 영원히 즐거운 일이 아니냐.


♥의롭게 사는 것이 힘들어도, 고통이 있어도, 억울한 일이 있어도, 못 먹고 힘들어도 영생길을 가면서 힘드니 큰 희망이 아니냐. 현재 받는 고통은 영원한 기쁨과 영광에 비하면 지구 세상 속의 점 하나와 같다.


♥사람은 앞날의 희망으로 사는 것이다. 오늘은 먹고 즐기고 기쁨으로 살고, 내일은 영원히 멸망으로 가면 그것이 행복이며 기쁨이겠느냐. 오늘 고생되고 힘들고 몸부림쳐도 내일 영원한 기쁨의 세계로 간다면 그 기쁨을 생각하면서 참고 희망으로 살 수 있지 않겠느냐.


♥사람들을 보아라. 먹고 마시고 즐기며 살아도 인생을 한탄하면서 허무하다고 말하지 않느냐. 전능자가 창조한 목적대로 살면 세상 기쁨보다 더 마음 천국을 누리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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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당부의 말씀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고 평생 예수님을 버리지 말아라. 세상에 많은 교회들이 있는데 우연히 이곳으로 왔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련히 알아서 이곳으로 불렀겠느냐.


사랑을 온전히 하여라. 예수님의 사랑은 온전하니 너희도 온전해야 그 사랑이 더욱 예수님과 일체 되어 빛을 발하고 너희가 충만한 사랑을 받으며 살게 된다.


진실로 예수님이 너희를 부른 것을 잊지 말아라. 절대 믿어라.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요, 전능자다. 예수님 말을 믿지 않고 예수님을 믿지 않고 누구를 믿겠느냐. 우상을 믿겠느냐. 사람을 믿겠느냐.


세상 어떤 악평자의 말과 글을 믿지 말아라. 예수님은 이 시대 예수님의 사명자와 함께 전 세계로 섭리역사를 펴 나가고 있다. 그 영혼이 사망으로 간 자들의 말을 듣지도 말고 그들이 쓴 글을 보지도 말아라. 그들은 자기 행위대로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간다. 그 말을 듣는 자들도 그러하다. 사탄과 악마가 악평자들과 악한 자들을 통해 더욱 악을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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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굳세게 하고 서로 화목하며 전체가 하나 되어 행하자.


♥하나님께서 정하신 날이 다 되어 간다. 근신하고 기도하자. 지금 이때 귀한 시간을 헛된 것에 낭비하며 쓰지 말아라.


♥모든 일을 지혜롭게 하여라.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말고 2가지, 3가지를 생각하고 미래를 내다보고 행하자. 그래야 나중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기를 축복한다.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님 이십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jm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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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는 Jesus Morning Star(예수님의 새벽별)의 줄임말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의 말씀처럼 JMS는 예수님 새벽별이라는 뜻입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흔히 JMS라고 말씀하시지만 정식명칭은 기독교복음선교회입니다.



JMS는 예수님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던 예수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며 온전한 신앙을 하고자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어느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며 최우선에 두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술, 담배를 하지 않으며, 혼전순결을 지키며 오직 하나님과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말씀대로 지켜 행하려고 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매일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고 순결한 예수님의 생명들로 거듭나 그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올바른 가치관이 무엇인지 모르는 세상 가운데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종교가 세상에 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죽음으로 우리를 구원코자 하셨던 예수님의 그 사랑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하여 기본신앙을 철저히 지키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그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갈 것입니다.


지금은 온갖 오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고, 세상의 편견의 시선이 힘들긴 하지만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신앙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진정 가치있는 인생이 무엇인지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며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었으며 법이 모든 것을 올바로 판단해주지는 못합니다.


현재 결과만 보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조금은 넓은 마음으로 바라봐주시고 궁금하시다면 직접 찾아와서 만나보시면 좋겠습니다.


수만에 이르는 성도들이 온갖 악평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나가는 것은 그들이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보고, 겪은 것이 있기에...지금의 상황이 진실이 아니기에 누가 뭐라고 해도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혹자는 우리가 당당하지 못하다고 말을 하지만 우리는 세상 그 누구보다 당당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그 가르침을 따라 올바른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P 청청향기꽃나무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by 정성과실력 | 2011/06/28 11:24 | 트랙백 | 덧글(0)

jms 정명석 목사 - 오직 예수님 사랑이다.


jms 정명석 목사 - 오직 예수님 사랑이다.


 


세상도 좋아 사랑하고


예수님도 좋아 사랑하는


신앙은 안 된다


오직 예수님 사랑이다


 



본 문 마태복음 6장 24절, 5장 4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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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마음도 육의 행실도 영혼도 변화되고 치료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공의로우시므로,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대하는 만큼만 대해 주십니다.


 


♥말씀을 들을 때 집중하는 만큼 예수님도 성령님도 더 뜨겁게 역사하시고, 말씀을 더욱 잘 알아듣고 깨달아져 감동이 일어납니다. 말씀을 제대로 들어야 알게 됩니다. 알아야 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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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을 쓰기 전에도


예수님: 네 정신과 마음을 집중하여 기도 하여라.


jms 정명석 목사: (예수님이 보이지 않고 마음으로 느껴져) 이제 됐습니까?


예수님: 네가 조금 더 가까이 내게 와라. 육신의 거리가 아니라 마음, 정신, 생각, 영의 거리가 아직도 있다. 육신의 거리는‘육신’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 지 따지지만, 영의 세계는 ‘마음’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에 따라 거리를 잰다.


jms 정명석 목사: 예수님이 제게 더 가까이 오시지요.


예수님: 나는 너에게 갈 만큼 다 갔다.


내 영은 네 옆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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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예수님과 일체 되니 예수님의 말씀 한마디가 번뜩 깨달아져 들려왔습니다. “너희가 나를 믿고 사랑해도 나의 뜻대로, 나의 마음대로 나를 사랑하고 믿고 살아야 된다.” 하셨습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방향이고 핵심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도 예수님도



 


jms 정명석 목사도 예수님의 마음과 같습니다. 섭리인 모두가 jms 정명석 목사를 믿고 사랑하며 따라와도, 내 뜻대로 내 마음대로 믿고 사랑해야 최고 좋습니다. 그것이 jms 정명석 목사의 마음과 일체 된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자기 주관대로 믿고 사랑하고 행하면서 따라오면 실상은 jms 정명석 목사와 멀리 떨어져 있는 자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에게 보내온 편지의 80%는 어떤 문제의 답을 달라는 편지들입니다. 반갑고 기쁜 편지는 10%도 안 됩니다. 편지를 보기 전에 먼저 예수님이 보시게 한 후에 jms 정명석 목사가 봅니다. 편지와 계시와 결재 서류들을 읽고 답을 주는 데 매일 7시간이 걸립니다.


 


제일 기쁜 편지는 jms 정명석 목사가 시키는 대로 하고 있다는 편지, 예수님께 다 맡기고 예수님 뜻대로 살겠으니 지도해 달라는 편지입니다. 예수님께 맡기는 자는 이끌어 줄 때 힘이 안 듭니다. 안 맡기고 자기 생각대로 육적으로 살면서 구원받겠다고 하는 자를 이끄는 것이 힘듭니다. 절대 jms 정명석 목사를 믿고 흔들림 없이 살겠으니 걱정 말라고 하는 말이 큰 힘이 됩니다.



 


♥또 기쁘고 큰 힘이 되는 편지는 자기 죄를 회개하는 편지, 예수님의 일을 할 테니 일 좀 맡겨 달라는 편지, 열심히 기도하고 있으니 기도 좀 해 달라는 편지, jms 정명석 목사를 위해 매일 기도해 준다는 편지, 열심히 전도하고 가르쳐 전도된 자에게 편지를 써 달라는 편지, 섭리사를 절대 안 나간다는 편지입니다.



 


♥힘 빠지는 편지는 거짓말하고 속이거나, 말을 안 듣거나, 자기중심하고 살거나, 오해를 하거나, 서운함을 가진 자들의 편지입니다. 아예 소외감을 가지고 jms 정명석 목사에게 관심 없이 편지를 안 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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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목사도 jms 정명석 목사의 뜻대로 맡기고 산다는 자들을 볼 때 좋듯이, 예수님도 예수님 뜻대로 예수님 마음대로 다 맡기고 그 말씀대로 사는 자들을 보실 때 좋아하고 기뻐하십니다. 예수님 뜻대로, 예수님 마음대로, 예수님 말씀대로 살아야 우리 영과 육과 마음과 행실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예수님은“모든 인생은 한 농부가 농사짓는 것과 같다. 하나님이 주인이시다. 구원도 축복도 모두 그와 같다.” 하셨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예수님께서 언젠가 깊이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그 전에 무슨 말씀인지 깨달아 보기 바랍니다.



 


♥이성 문제를 저지른 자들은 자기가 좋아서 하기에 사탄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은 “자기가 좋아해서 마음 문을 열어 준다.”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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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선악을 놓고 얼마든지 자신이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능력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악을 알고도 자신이 좋아서 악을 행합니다. 자기가 좋아서 그렇게 해 놓고서는 사탄이 그랬다고 합니다. 이 말을 듣고 사탄이 펄쩍펄쩍 뜁니다. 자기들이 좋아서 해 놓고 사탄이 그랬다고 하니까요. 그러니 사탄이 더 괴롭힙니다.


 


예수님 사랑을 배신하고 타락하면 해 같은 자가 달의 위치로 떨어지고, 달 같은 자가 별의 위치로 떨어집니다.



 


천국과 낙원에 가 보니 타락한 자는 회개해도 하나님이 그에게 계획하신 본래 위치는 벗어나 있었습니다. 타락했는데도 하나님이 그에게 계획하신 본래 위치에 간다면, 타락하지 않고 아예 깨끗하게 산 자들과 같게 되므로, 성경에 행한 대로 갚아 준다는 말씀이 거짓이 되는 것입니다.



 


모두 자기 인생과 영혼을 생각하여 정말 결심하고 참고 행실을 온전히 하고 살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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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



♥너희는 갖은 죄를 짓고 교회에 나와 말씀도 잘 듣고 열심히 한다. 겉으로 보면 의인 같고 다 구원받은 자들 같다.


나를 믿는 자들 중에서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거의 없다. 모두 나를 사랑한다. 모두 감사 헌금도 하고, 찬양도 하고, 말씀도 잘 듣고, 기도도 잘한다. 전도도 하고, 모두들 나 예수 앞에 열심히 하고 산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되 세상도 사랑하면서 그같이 산다. 나에게도 열심히 하면서, 자기중심으로도 열심히 살고, 세상도 좋아하며 살고,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인터넷과 TV를 마음껏 보고, 온갖 것을 보고 들으면서, 나 예수 앞에 온전하게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같이 사는 자들은 육신의 행위대로 그 영혼이 천국에 가지 못하고, 선영계나 낙원의 중간급 세계에 가게 된다. 그 영도 육도 사망권을 온전히 벗어나지 못한 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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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수를 열심히 좇고 살면서도 조금 온전하지 못한 자들은 낙원의 상위급 세계에 간다. 온전함을 위해 내게 맡기고 오직 나 예수만 신랑으로 모시고 살면서 매일 몸부림으로 구원을 이루는 자들은 천국급으로 부활된 자다.



 


정결히 행하며 나 예수의 뜻대로 살고 나 예수가 좋아하는 대로 사는 자들은 사탄과는 상관없이 살게 된다.



 


나 예수의 마음을 자기 마음에 꽉 채우고 나의 마음으로 사는 자에게는 사탄이 침범하지 못한다. 잡생각이 안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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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마지막으로 온전히 준비하라고 더욱 확실히 말해 준 것이다. 나 예수에게 다 맡긴다고 말은 해 놓고서, 자기 환경 속에 가서는 거의 자기 마음대로 자기중심으로 산다. 그는 나와의 약속을 어긴 자다. 나를 실망시킨 자다.



 


내가 직접 하는 말씀을 들으면서 너희는 상-중-하 중의 어느 급에서 신앙생활을 하는지 확인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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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이 심판이다.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모두 심판을 받을 것이다.


 


♥악인을 심판한다는 말이 선포되었으면 의인이라도 혹시 더러워진 것이 있는지 살피는 것이다.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회개다. 정결이다. 나 예수의 뜻대로 사는 것이다. 그래야 심판과 상관이 없다.



 


♥세상과 나를 겸하여 사랑하고 섬기지 말아라. 이는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는 것과 같고, 한 여자가 두 남자에게 몸을 주며 사랑하며 사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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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수를 사랑하고 영원한 천국에 가겠느냐, 세상을 사랑하다가 사망 지옥으로 가겠느냐. 오늘부터 오직 나만 섬겨 사랑하여라. 그래야 너와 대역사를 하게 된다.



이미 나 예수만을 사랑하고 중심하며 사는 자들은 힘들더라도 그 육과 영혼에게 큰 희망이 있다. 온전할 때만 나 예수와 일체 된다.


 


♥두 주인을 섬기듯 세상도 사랑하고 나 예수도 사랑하는 자의 영혼은 선영계로 간다.



 


♥세상에서 자기의 삶에 따라 자기 영이 어떤 영계로 가는지 정해진다. 모두 자기를 버리고 세상을 멀리하고, 나 예수의 뜻대로 나 예수의 마음대로 살아라. 그래야 네 영혼이 온전히 나의 나라로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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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말을 매일 지켜 행하여라.



 


♥세상일을 하더라도 나 예수를 중심하고 나를 위해 내 뜻대로 살아라. 그것들에 마음과 생각이 빠져 살지 말고, 나 예수의 마음을 너의 마음으로 하여 살라는 것이다.


 


♥너의 육신이 나 예수의 마음으로 살지 않으면, 너의 마음으로 살기에 사탄이 침범한다.


 


♥너희 인생이 온전하게 되려면 나 예수의 말씀대로 나의 마음이 되어 살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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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에는 적그리스도인들이 있으니 멀리하라. 자기를 메시아라고 하는 자들은 무서운 심판을 받고 지옥으로 가게 된다. 따르는 자들도 회개하지 않으면 그 영이 흑암 세계로 간다. 온전한 나의 마음을 가지고 온전한 나의 말씀을 가지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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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jm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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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는 Jesus Morning Star(예수님의 새벽별)의 줄임말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의 말씀처럼 JMS는 예수님 새벽별이라는 뜻입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흔히 JMS라고 말씀하시지만 정식명칭은 기독교복음선교회입니다.



JMS는 예수님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던 예수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며 온전한 신앙을 하고자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어느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며 최우선에 두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술, 담배를 하지 않으며, 혼전순결을 지키며 오직 하나님과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말씀대로 지켜 행하려고 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매일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고 순결한 예수님의 생명들로 거듭나 그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올바른 가치관이 무엇인지 모르는 세상 가운데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종교가 세상에 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죽음으로 우리를 구원코자 하셨던 예수님의 그 사랑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하여 기본신앙을 철저히 지키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그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갈 것입니다.


지금은 온갖 오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고, 세상의 편견의 시선이 힘들긴 하지만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신앙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진정 가치있는 인생이 무엇인지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며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었으며 법이 모든 것을 올바로 판단해주지는 못합니다.


현재 결과만 보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조금은 넓은 마음으로 바라봐주시고 궁금하시다면 직접 찾아와서 만나보시면 좋겠습니다.


수만에 이르는 성도들이 온갖 악평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나가는 것은 그들이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보고, 겪은 것이 있기에...지금의 상황이 진실이 아니기에 누가 뭐라고 해도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혹자는 우리가 당당하지 못하다고 말을 하지만 우리는 세상 그 누구보다 당당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그 가르침을 따라 올바른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






P 청청향기꽃나무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by 정성과실력 | 2011/06/10 10:26 | 트랙백 | 덧글(0)

[JMS 정명석 목사] - 와스디와 에스더를 통해 본 ...


[JMS 정명석 목사] - 와스디와 에스더를 통해 본 예수님의 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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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에스더 1장을 보면 127도를 다스리는 아하수에로 왕에 대하여 나옵니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은 구원받은 자들을 위해 잔치를 베푸시며, 아하수에로 왕이 내시에게 명하여 왕후 와스디를 부르듯이, 하나님이 귀히 쓰시는 복음의 사역자를 시켜 시대 사람들을 하나님의 새역사에 부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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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와스디가 왕의 명령을 거스르고 오지 않았듯이, 이 시대에 청함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거스르고 오지 않았습니다. 고로 하나님과 예수님은 시대 복음의 사명자들을 통하여 다시 새로운 자들을 부르셨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새역사로 온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은 하늘의 운을 탄 에스더 같은 자들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을 잘하고 단정하여 만왕의 왕이 되시는 예수님을 맞아 그의 신부가 되었습니다. 참으로 감격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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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지난 30년 동안 이 땅에서 재림역사 잔치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구시대 신앙인들은 마치 와스디가 부녀자들과 잔치하고 왕 앞에는 나오지 않듯이 구시대 신앙의 잔치만 하고 새 역사로 오지 않았습니다.


이에 하나님도 예수님도 우리들을 새 역사 섭리세계로 오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재림역사 잔치를 하셨습니다. 이를 귀히 여기고 깨닫고 감격 감사하면서 끝까지 가기 바랍니다. 그러면 영원히 주님의 신부가 되어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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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수에로 왕이 나라를 다스리기 위해 새 왕후를 찾을 수밖에 없었듯이, 예수님도 예수님의 재림을 위해 시대 신부들을 찾을 수밖에 없었고, 신부 역사인 섭리역사를 해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신부로서 주님의 재림을 맞을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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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예수님이 우리를 불러 주신 것만으로도 인생을 성공한 것입니다. 영원히 희망 있는 자가 된 것입니다. 그 대신 진실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며 끝까지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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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물질의 성공, 명예의 성공, 사랑의 성공은 영원한 성공이 아닙니다. 영혼을 구원해 놓은 삶이 영원히 성공한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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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명예와 권세를 다 누려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부르시지 않은 자와 부르셨어도 안 온 자는 참으로 불행한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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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는 Jesus Morning Star(예수님의 새벽별)의 줄임말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의 말씀처럼 JMS는 예수님 새벽별이라는 뜻입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흔히 JMS라고 말씀하시지만 정식명칭은 기독교복음선교회입니다.



JMS는 예수님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던 예수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며 온전한 신앙을 하고자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어느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며 최우선에 두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술, 담배를 하지 않으며, 혼전순결을 지키며 오직 하나님과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말씀대로 지켜 행하려고 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매일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고 순결한 예수님의 생명들로 거듭나 그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올바른 가치관이 무엇인지 모르는 세상 가운데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종교가 세상에 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죽음으로 우리를 구원코자 하셨던 예수님의 그 사랑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하여 기본신앙을 철저히 지키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그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갈 것입니다.


지금은 온갖 오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고, 세상의 편견의 시선이 힘들긴 하지만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신앙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진정 가치있는 인생이 무엇인지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며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었으며 법이 모든 것을 올바로 판단해주지는 못합니다.


현재 결과만 보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조금은 넓은 마음으로 바라봐주시고 궁금하시다면 직접 찾아와서 만나보시면 좋겠습니다.


수만에 이르는 성도들이 온갖 악평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나가는 것은 그들이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보고, 겪은 것이 있기에...지금의 상황이 진실이 아니기에 누가 뭐라고 해도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혹자는 우리가 당당하지 못하다고 말을 하지만 우리는 세상 그 누구보다 당당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그 가르침을 따라 올바른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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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청청향기꽃나무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by 정성과실력 | 2011/06/04 12:17 | 트랙백 | 덧글(0)

[jms 정명석 목사] - 최고 가치있고 최고 보람된 ...




[jms 정명석 목사] - 최고 가치있고 최고 보람된 삶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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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육의 생명도 귀하지만, 영의 생명이 영원토록 귀하고 귀하기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우리를 귀히 이 역사로 부른 것입니다. 우리 육의 생명 때문에 불렀고, 우리 영혼의 생명을 지옥에 뺏기지 않기 위해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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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잠깐 사는 육신의 인생만 생각하고 고생하며 살기 때문에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못합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자기 육신을 통해 그 영혼을 구원하면 영원히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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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영을 절대로 구원하려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부르실 때, 예수님께서 구원하려고 부를 때, 성령님이 감동시켜 전도자를 통해 오라고 했을 때에 와야 됩니다. 이때가 자기 때입니다. 자기 때에 와서 창조자를 믿고 구원을 위해 그 법에 순종하며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성령 안에서 하늘 뜻을 위해 살아야 육도 생명의 주관권에서 해됨 없이 살게 되고, 영도 생명 주관권에 살게 되며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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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우리 육신의 행위를 온전하게 하고, 오직 창조자를 섬기고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살아 우리 영혼을 구원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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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온전히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행하면서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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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극히 기도할 때입니다. 이 시대에 전한 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하루하루 행하면서 살아야 할 아주 귀한 때입니다. 극히 간구할 때입니다. 자기 영혼을 위해 시대에 선포한 예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며 살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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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두렵고 무서운 날들이 지구 세상 각 나라에 시간차를 두고 오고 있습니다. 같은 날이 아닙니다. 하루하루 그날들이 닥쳐오고 있습니다. 우리를 환난 전에 불렀습니다. 이를 귀히 여기고 감사하며 행하기를 축복합니다. 늘 예수님을 찾고 간구하길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간구를 듣고 실행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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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2장 16절의 말씀처럼 JMS는 예수님 새벽별이라는 뜻입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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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JMS라고 말씀하시지만 정식명칭은 기독교복음선교회입니다.


JMS는 예수님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던 예수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며 온전한 신앙을 하고자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어느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며 최우선에 두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술, 담배를 하지 않으며, 혼전순결을 지키며 오직 하나님과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말씀대로 지켜 행하려고 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매일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고 순결한 예수님의 생명들로 거듭나 그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올바른 가치관이 무엇인지 모르는 세상 가운데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종교가 세상에 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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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온갖 오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고, 세상의 편견의 시선이 힘들긴 하지만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신앙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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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며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었으며 법이 모든 것을 올바로 판단해주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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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에 이르는 성도들이 온갖 악평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나가는 것은 그들이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보고, 겪은 것이 있기에...지금의 상황이 진실이 아니기에 누가 뭐라고 해도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혹자는 우리가 당당하지 못하다고 말을 하지만 우리는 세상 그 누구보다 당당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그 가르침을 따라 올바른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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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성과실력 | 2011/05/30 21:40 | 트랙백 | 덧글(0)

jms 정명석 목사] - 자세히 보고 자세히 생각하여...

 

jms 정명석 목사] - 자세히 보고 자세히 생각하여라









 마음의 눈으로


자세히 보아라


본  문   마태복음 18장 18절


         에베소서 1장 16-19절


         히브리서 11장 8-10절


         요한계시록 22장 10-1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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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다가 쓰러져 잠들었는데, 예수님이 새벽 3시에 깨워주셨으나 피곤해서 누워있다 깨니 새벽 4시였습니다. 더 잔 것을 회개했습니다. 죄를 지었으면 빨리 회개해야 예수님이 쉽게 용서해 주시고 손해가 덜 갑니다. 2시간 동안 하나님께 경배하고 기도했습니다.  


♥이날 새벽에 하나님은“볼 때 자세히 보아라. 그래야 지난 후에도 알 수 있다. 생각할 때도 자세히 생각하여라. 그래야 자세히 알 수 있다.” 하셨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자세히 보라는 말씀을 하셨는가 하면, 예전에 jms 정명석 목사가 어떤 것을 수백 번 보았는데도 그것이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서 자꾸 물어보니 하나님께서 깨우쳐 말씀하시기를 “네가 100번, 200번을 봤어도 자세히 완벽하게 안 보니 그것이 어떻게 생겼는지 근본을 모르는 것이다. 한 번을 보더라도 자세히 보아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영계로 자세히 보고 자세히 생각하여라. 영계로 자세히 보고 생각하려면 성령을 잡고 성령의 생각으로 신령하게 살아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육의 눈으로만 보고 육의 생각으로만 생각하지, 제대로 보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하게 된다. 자세히 봐야 제대로 볼 수 있고, 자세히 생각해야 제대로 생각한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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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건성으로 보면 100번을 봐도 자세히 모른다. 이와 같이 자세히 생각하지 않고 건성으로 생각하면 수백 번을 생각해도 제대로 모른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은“너희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생각해도 온전히 생각될 때까지 자세히 생각하지 않으면 모른다. 너희 마음대로의 생각으로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깨달을 수 없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육의 눈으로 보려고만 하지 말고 자세히 생각하고, 또 생각하하라는 것입니다. 음식의 냄새를 코로 맡아 알듯이 생각의 눈으로 깨달아 보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보다 쉽게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생각을 아는 방법이 있습니다. 기도하면서 자세히 생각하고 대화하는 것입니다.


♥그저 겉으로 스쳐 생각하고, 제 맘대로 생각하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에 대해 별 관심도 없으면 잘 모릅니다. 그러면 자기 생각대로 삽니다. 이제부터 자세히 보고 자세히 생각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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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천국의 생활’에 대해 간절히 물었습니다. “하나님, 천국은 넓은 곳이라서 만일 섭리인들이 다 천국에 가더라도 똑같이 한자리에 못 가지 않습니까?” 물었습니다.


♥하나님은 “한자리에 가는 자도 있고, 못 가는 자도 있다.”하셨습니다.


♥“하나님,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예수님의 일도 예수님와 같이 열심히 잘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잘한 자들은 천국에 가서도 가까이 살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그럼. 너와 같이 희생하고, 나 여호와를 열심히 섬기며, 많은 자들을 나의 뜻을 위해 살게 하고, 너희를 구원한 성자 예수를 진정 사랑하고, 그 말씀을 지키고, 성령의 감동으로 너와 같은 급에서 살면 너와 가까이 살게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인들은 나와 같이 정말 모질게 핍박받았습니다. 천국에 가면 그들과 가까운 데서 살고 싶습니다.”


♥하나님은“네가 억울하게 갇혀 있지만 자꾸 생명의 말씀을 받아 전해 주고, 나의 사랑하는 생명들이 내 뜻을 증거하도록 기도해 주어라. 내 말을 전하여 생명들을 전도하여라. 끝까지 견디는 자는 나의 나라에 오게 하여 천국의 한 성에 살게 해 주리라. 영원히 천국의 도성(수도)에서 산다. 세상에서 살 때 행한 대로 그 행위를 중심하여 천국의 위치가 결정된다. 고로 세상에서 온전히 믿고 잘하여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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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살 곳이 한 번 결정되면 거기서 영원히 산다. 


♥어머니 태 안에서 남자와 여자로 성별이 결정되면, 영으로서도 육이 남자면 영도 남자, 육이 여자면 영도 여자로 정해져 영원히 산다. 그처럼 지구에서 자기 육신의 행위에 따라 자기 영혼이 살 영계의 위치가 결정된다.


♥세상에서 세운 공력에 따라 천국의 삶과 위치와 지역이 결정되고 급이 결정되어 그것이 영원히 간다.


♥그러니 지구에서 나 여호와를 잘 섬기고, 예수를 사랑하고, 시대마다 보내는 중심자를 섬기고 사랑하며 그 말을 듣고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세히 생각하고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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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고생되어도 세상에서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정말 잘 믿고 사랑하며, 어떤 어려움과 환난이 와도 세상에서 사랑과 믿음을 굳건하게 하고 공력을 쌓아 자기 공력이 빛나게 살아야 됩니다. 세상에서 산 그 행위로 영원한 삶이 결정되고 말기 때문입니다. 천국에 가서 공적을 쏟아도 천국의 위치는 다시 바뀌지 않습니다. 


♥천국은 경쟁이 없는 세계입니다. 또 천국은 행위대로 갚아 주는 세계가 아닙니다. 천국은 지구 세상에서 자기가 행한 공적으로 인하여 축복받고 사는 세상입니다. 이미 세상에서 행한 행위대로 천국의 삶이 결정되었기 때문입니다.


♥낙원과 선영계로 간 영들은 아직 천국으로 못 갔기에 더 공적을 쌓으며 수고하고 삽니다. 미완성의 영들로서 지구 세상같이 과정 중에 있는 영들입니다. 그곳에는 경쟁이 있습니다. 그래서 낙원 이나 선영계에 가 보면 세상에서 못 한 의를 행하려고 희생, 봉사, 전도, 관리 등을 목숨 걸고 합니다. 살았을 때 열심히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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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말씀을 자세히 듣고 자세히 생각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들어도 확실히 이해하지 못하고 그 의미를 모른다.


♥새벽에 집에서나 교회에서 기도하려고 하는 자는 그 사람의 여건에 따라 적당한 시간에 jms 정명석 목사를 깨우듯 깨워 준다. 첫 번째 합당한 시간에 깨웠을 때 일어나 행하는 자는 마치 차를 타고 가듯 온전한 시간을 쓰며 가는 자이고, 영과 육이 잘된다. 그런데 깨웠는데도 일어나지 않고 또 자는 자는 마치 차에서 내려 걸어가듯 고통을 받게 된다. 이런 자는 내게 죄를 지은 자이다.  


♥새벽에 내가 깨웠을 때 즉시 일어나야 빛을 발한다. 이는 차를 타고 계속 달리는 것과 같다. 새벽 시간에 따라 비행기를 타든지, 차를 타든지, 자전거를 타든지, 걸어가든지 이것이 결정된다. 고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너희 영과 육의 귀한 시간임을 진정 깨닫기 바란다.


♥예수님의 재림의 날이 더욱 가까이 와서 마지막 진행 중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보고 듣고 생각하는 것도 다시 할 수 없다. 예수님의 말씀을 자세히 듣고 생각하여라. 그런 자만이 하나님께서 하신 일과 예수님이 하신 일을 확실히 알고, 너희 앞에 어떤 일이 닥쳐오는지 미리 자세히 알게 된다. 모든 일을 자세히 보고 완벽하게 생각하여라.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행하시는 일을 자세히 보고 자세히 생각하여라. 그러면 그 행하심을 알게 된다.


  사람도, 어떤 사건도, 자기 영과 육의 상태도, 어떤 일도, 볼 때 자세히 보아라. 생각할 때 자세히 생각하여라. 또한 생각으로 영계를 보아라. 생각이 마음의 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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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행한대로 천국-낙원-선영계-음부-무저갱-지옥이 결정된다. 천국에 가더라도 세상에서 행한 대로 천국의 위치와 집이 결정되면, 영원히 그 곳에서 산다. 낙원 영계나 선영계, 악영계로 간 미결수(아직 결정되지 않은 사람) 영들은 영계에서 의를 쌓아도 천국급으로 변화되지 못하면 지옥으로 간다. 아예 지옥으로 판결받은 자들은 기회가 없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함께하니 얼마든지 온 마음으로 행하면 된다. 세상에서 이루려던 소망을 jms 정명석 목사처럼 예수님 안에서 이루어라. 더 크게 이루어진다. 천국의 소망까지 이루어진다.


♥왜 세상 쪽에서만 소원을 이루고 영혼이 멸망받는 쪽으로 가느냐. 얼마나 무지하냐. 세상에서 해 보다가 안 되었을 때, 그제야 속 보이고 예수님에게 오지 말고 아예 처음부터 깨끗이 행하여 의를 쌓아라. (아멘.)


♥우리가 땅에서 예수님의 뜻대로 행하여 천국에 가더라도 천국의 삶과 위치는 저마다 다르다. 우리가 땅에서 행한 것에 따라 천국의 삶과 위치와 축복이 결정되어 버린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신부의 역사를 두고 수고하고 몸부림치고 행하여 신부로 갖춘 우리들을 위해 천국에 준비한 도성이 있다. 모두는 시대 표상 중심자가 세운 공적에 의하여 시대 예수님의 뜻대로 열심히 행함으로 한 도성에 가야 한다. 그 도성은 성약 1000년 역사를 위해 예비된 곳이다. 예수님은 너희가 그곳에 살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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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자세히 읽어라. 소리 내어 감동되게 읽어라. 주일말씀 수요말씀도 설교하듯 소리 내어 읽어 보아라. 더 은혜가 되고 졸리지도 않을 것이다. 노래도 소리 내어 부르니 더욱 감격하여 눈물이 나지 않느냐. 그와 같다.


♥너희가 전도할 때도 전도할 자를 자세히 보고 자세히 생각하고 전도하여라. 자세히 말씀을 전하고 자세히 관리하기 바란다.


♥예수님이 너희 옆에 있다. 자세히 생각하는 자는 예수님의 생각에 접하여 예수님을 느끼고 깨달음으로 볼 것이다. 자세히 보고 생각하는 자에게 근본을 보여 깨닫게 할 것이다. 예수님을 두고 자세히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해 주리라. 예수님을 자세히 대하고 자세히 행하여라. 이것이 올해 대역사를 이루게 하는 신령한 예수님의 역사이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우리를 향한 생명의 말씀이다.


기독교복음선교회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jms.co.kr


http://hananim.or.kr


http://godworld.kr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


JMS는 Jesus Morning Star(예수님의 새벽별)의 줄임말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의 말씀처럼 JMS는 예수님 새벽별이라는 뜻입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흔히 JMS라고 말씀하시지만 정식명칭은 기독교복음선교회입니다.


JMS는 예수님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던 예수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며 온전한 신앙을 하고자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어느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며 최우선에 두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술, 담배를 하지 않으며, 혼전순결을 지키며 오직 하나님과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말씀대로 지켜 행하려고 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매일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고 순결한 예수님의 생명들로 거듭나 그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올바른 가치관이 무엇인지 모르는 세상 가운데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종교가 세상에 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죽음으로 우리를 구원코자 하셨던 예수님의 그 사랑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하여 기본신앙을 철저히 지키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그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갈 것입니다.

지금은 온갖 오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고, 세상의 편견의 시선이 힘들긴 하지만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신앙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진정 가치있는 인생이 무엇인지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며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었으며 법이 모든 것을 올바로 판단해주지는 못합니다.

현재 결과만 보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조금은 넓은 마음으로 바라봐주시고 궁금하시다면 직접 찾아와서 만나보시면 좋겠습니다.

수만에 이르는 성도들이 온갖 악평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나가는 것은 그들이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보고, 겪은 것이 있기에...지금의 상황이 진실이 아니기에 누가 뭐라고 해도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혹자는 우리가 당당하지 못하다고 말을 하지만 우리는 세상 그 누구보다 당당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그 가르침을 따라 올바른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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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청청향기꽃나무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by 정성과실력 | 2011/05/23 17:41 | 트랙백 | 덧글(0)

[jms 정명석 목사] -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열린 기...

[jms 정명석 목사] -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열린 기쁨의 축제


 


 


참으로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이루어진 가족 한마당 행사였어요


 


jms 정명석 총재의 부모님을 향한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우리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시며 그토록 사랑하신다는 것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육신의 부모님을 통해서 영혼의 부모되시는 성삼위 하나님 즉, 하나님,성령님,예수님의 은혜와 사랑과 진리에 대해


더욱 깊이 느끼고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매년마다 이런 행사가 열리었는데 올해는 더욱 의미있고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부모님들앞에 효를 실천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그 모든 결과는 바로 jms 정명석 목사의 하나님,성령님,예수님을 향한 사랑의 결과로 인함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 그는 진정 예수님의 사랑과 진리를 실천함으로 지금껏 사셨고 현재도 그러하며 앞으로도 더욱 그러할 것임을 진정 느끼시길 바라며


 


사람의 성격은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을 통해 알수 있다 고 하지않았습니까?


 


 


그 억울한 누명과 핍박속에서도 절대 아랑곳하지 않고 실천하시는 모습과 그 말씀에서 진정한 jms 정명석 목사의 진면목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잠깐 간절한 간구와 애절한 기도를 통해 예수님께 받아온 말씀을 올려드리겠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하고 사랑하고 행한 만큼만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고 오직 예수님을 최우선으로 그 말씀을 행하는 자는 예수님과 한집에서 같이 사는 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신앙의 생명력과 힘과 권세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하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똑같이 사랑해도 얼마나 강하게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느냐에 따라 사랑의 힘과 권세가 좌우됩니다.


♥온몸의 힘으로 줄을 당기는 것과 손의 힘만으로 줄을 당기는 것은 그 힘이 10배 이상 차이가 있습니다. 예수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편적인 마음과 생각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과 온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은 그 힘과 권세가 너무도 차이가 많습니다.


♥힘 있게 온 마음으로 사랑해야 예수님께 딱풀처럼, 본드처럼 딱 들어붙습니다. 예수님과 붙어야 예수님의 따뜻함도, 그 마음과 심정도 느끼고, 그 계획도 느끼고, 그의 사랑도 느끼고, 그가 말씀하시는 것도 느낍니다. 사랑 없이는 말씀도 못 받고 대화도 잘 안 됩니다.


♥행하는 것도, 표적을 일으키는 것도 얼마나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온 마음 다해 사랑해야 그 사랑의 능력으로 표적을 일으키게 됩니다. 예수님은 특히 사랑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하늘의 비밀, 예수님의 비밀, 계시를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 중간생략


 


아래 내용은 또한 기사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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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가족과 함께하는 기쁨축제’성대하게 열려



(금산=더데일리뉴스) 5월의 하늘은 행복을 노래했다. 가족과 함께 나눈 기쁨의 축제는 오월의 그 어느 꽃보다 더 화사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가족과 함께하는 기쁨의 축제’한마당을 펼쳤다. 14일 성도 만오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금산군 석막리 월명동 골짜기에서 열린 축제는 가정의 행복, 가정의 참 의미를 일깨운 뜻 깊은 자리였다.



올해 여섯 번째로, 매해 전국 장년부 주최로 열리는 기쁨축제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된 선교회의 공식행사다.



이날 한마당에는 일본,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와 유럽 등에서 내방 참석한 외국손님들은 기쁨축제에 큰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매해마다 잊지 않고 참석한다는 금산의 기관장 및 단체장들은 이 지역에서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뜻있는 행사가 열린다는 것에 늘 자부심이 크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연산홍과 철쭉이 만개한 화창한 날씨 가운데 진행된 행사에는 유 초등부의 사생대회, 인생의 두 길이란 주제로 구상미술관에서 열린 작품전시회, 아름다움과 신비함으로 웅장하게 개발된 월명동의 현장투어 등이 있었다. 특별히 이날 평화의료봉사단에서 실시한 건강상담과 한방치료가 인기를 끌었다.



축제무대서 펼쳐진 예술제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를 주 컨셉으로 국악, 하늘 무용단, 가수부가 나서 가족과 함께하는 하나의 하모니를 연출, 축제의 기쁨을 한층 고무시켰다.



특히 가정의 위기를 극복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룬 가정의 인터뷰 장면과 연극무대는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했고, 가족간의 대화소통이 얼마나 중요성한지를 깨닫게 해줬다.













이날 강사로 나선 정태운 박사는“지금 한국은 물질적 경제적으로 부유해졌지만 개개인의 행복지수는 오히려 떨어지고 있고, 이혼과 결손가정의 증가는 심각한 사회 문제다”며“개개인의 인격형성이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지기 때문에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것이 모든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첩경이다”라고 주장하였다.



이어 정조은 부흥강사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부모의 은혜를 갚아라’라는 주제로 정명석 총회장의 말씀을 대언했다.



정 부흥강사는“보이는 부모도 공경치 않고 어찌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공경할 수 있겠느냐”며“보이는 부모를 공경하면 육신이 잘되고 장수하며 보이지 않는 영의 부모이신 하나님을 공경하면 영이 잘되고 구원 받는다”고 강조한 뒤,“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이 충만한 가정이 되어야 가정천국이 이루어지며 부모공경도 자식 사랑도 주안에서 이루어져야 된다”고 덧붙였다.



행사를 주최한 기독교복음선교회 장년부 대표교역자 배재용 목사는 “월명동은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았다면 감히 만들 수도 없고 시작할 수도 없었던 곳 이었다며 하나님의 뜻이 있어 이렇게 아름다과 신비함으로 웅장하게 개발돼 기적의 동산이 되었다”며“월명동을 개발 했듯이 정명석 총회장님은 현재도 개인과 가정, 민족과 세계를 변화시키는 일에 총력하고 있다”전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1982년도에‘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을 실천함으로 지구촌을 진정한 평화의 세계로 만들자’는 기치아래 설립됐다.



현재 세계 50여 개국 약 30만명의 회원들은 문화와 예술, 스포츠, 자원봉사활동을 통해서 평화의 정신문명을 현실 속에서 펼쳐나가고 있다.]



‘사랑하면 평화가 오리라’는 모토아래 다양한 문화교류를 통한 민족과 세계속에 화합의 장을 이루는데 앞장서고 있다.



고진현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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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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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는 Jesus Morning Star(예수님의 새벽별)의 줄임말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의 말씀처럼 JMS는 예수님 새벽별이라는 뜻입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흔히 JMS라고 말씀하시지만 정식명칭은 기독교복음선교회입니다.





JMS는 예수님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던 예수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며 온전한 신앙을 하고자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어느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며 최우선에 두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술, 담배를 하지 않으며, 혼전순결을 지키며 오직 하나님과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말씀대로 지켜 행하려고 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매일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고 순결한 예수님의 생명들로 거듭나 그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올바른 가치관이 무엇인지 모르는 세상 가운데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종교가 세상에 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죽음으로 우리를 구원코자 하셨던 예수님의 그 사랑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하여 기본신앙을 철저히 지키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그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갈 것입니다.


지금은 온갖 오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고, 세상의 편견의 시선이 힘들긴 하지만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신앙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진정 가치있는 인생이 무엇인지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며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었으며 법이 모든 것을 올바로 판단해주지는 못합니다.


현재 결과만 보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조금은 넓은 마음으로 바라봐주시고 궁금하시다면 직접 찾아와서 만나보시면 좋겠습니다.


수만에 이르는 성도들이 온갖 악평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나가는 것은 그들이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보고, 겪은 것이 있기에...지금의 상황이 진실이 아니기에 누가 뭐라고 해도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혹자는 우리가 당당하지 못하다고 말을 하지만 우리는 세상 그 누구보다 당당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그 가르침을 따라 올바른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P 청청향기꽃나무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by 정성과실력 | 2011/05/19 17:34 | 트랙백 | 덧글(0)

[jms 정명석 목사] - 사랑하고 생각하면 딱 들어붙...

  

[jms 정명석 목사] - 사랑하고 생각하면 딱 들어붙고,


미워하거나 생각하지 않으면 딱 떨어진다









본문 : 마태복음 22장 37-40절


      요한복음 14장 8-11절


      요한복음 15장 4-1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빌며,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신앙의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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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사랑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잘 들어야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갈 수 있습니다.


흔히‘하나님과 예수님이 다른 사람들을 사랑해 주시듯 보편적으로 나를 사랑해 주신다.’하는데 잘못된 생각입니다.


♥‘신앙의 핵’은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사랑의 차원과 그 강도(센 정도)입니다. 서로의 사랑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영원한 운명이 좌우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서, 구원의 위치와 사명의 위치도 좌우되고, 축복과 도움과 보살핌도 좌우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온전히 사랑하지 않는 자는 절대 휴거되지 못합니다.







자동차 신앙 & 비행기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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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목사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그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해 주시듯이 나를 사랑해 주신다고만 생각하니, 나의 신앙도 다른 사람들처럼 보편적이었고, 자동차 정도의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 후에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이 보편적인 사랑이 아님을 깨닫고 신앙생활을 하니, 하늘을 나는 비행기 같은 신앙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 기본으로 알아야 될 것은 이것입니다. 누구든지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만큼 하나님과 예수님도 사랑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느 정도 나를 사랑하시는지 깨달았을 때,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의 능력이 내게 임했고, 사랑을 통한 능력을 받게 됐습니다. 그로 인하여 더욱 진리를 깨닫고 말씀의 능력도 받았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나를 평생 안 버리고 쓰시고 천국까지 데리고 가서 살려고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을 깨달으니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만 사랑하며 평생 그 일만 해야지.’ 결심했습니다.







100만배나 오른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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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목사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나를 어느 정도 사랑하시는지 확실히 알고, 그때부터 신앙이 불붙어 하나님과 예수님을 향한 사랑이 꺼지지 않았고 표적의 역사를 이뤘습니다. 전보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나에게 더 큰 사랑을 주셔서가 아니고, 내가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아 내가 뒤집어져 능력을 발하게 됐습니다.


♥신앙이 힘든 자들을 보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자기에게 주시는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 깨닫지 못하여 힘없는 자들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모르니 인생도 사랑도 시간도 투자하지 않는 것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다 투자했습니다. 재림 때가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사랑 주식과 말씀 주식이 100만 배나 올랐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 투자하기 정말 잘했습니다.


♥섭리사에서도 예수님의 사랑과 jms 정명석 목사의 사랑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확인하지 못하고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저 모든 사람들에게 가는 보편적인 사랑으로 생각하니, 다 투자하지 않고 잠깐 와서 보는 관광객 같은 자들이 많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믿음을 지켜 자기 인생 젊음과 사랑을 섭리사에 투자한 자들은 수백 배, 수천 배 잘됐습니다. 예수님은 생각지 않고 세상에다 젊음과 사랑과 돈을 투자한 미련한 자들은 다 거지가 됐습니다. 돈에 절절매고, 시간에 쫓기고, 사랑에 곤고하고, 그 마음은 고생길을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확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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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예수님이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기도해도 확인이 잘 안 됩니다. 물어봐도 대답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자기를 어느 정도 사랑하시는지는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해 봐야 압니다.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짝사랑같이 사랑의 반응이 없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 확인하는 것이지, 충성, 믿음으로 확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사랑은 참되고 진실하고 온전하고 완전하고 뜨거운 사랑입니다. 하나님적 사랑입니다. 고로 참되고 진실하고 온전하고 뜨거운 사랑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느 정도까지 자기를 사랑하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우리가 절대 온전한 사랑을 하는 만큼 그것이 합당하면 이에 사랑의 반응을 보이십니다.







어느 정도까지 사랑하실까?


♥이제부터 하나님과 예수님을 한 남자라고 생각하고, 혹은 한 여자라고 생각하고 진정 사랑하면서 자기를 어느 정도까지 사랑하시는지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꾸준히 사랑하면서 확인해야 됩니다. 평소 신앙입니다.


♥지옥에 떨어지기 바로 전에 “하나님, 저 사랑해요?”하면, 하나님은 “그럼. 내가 하나님인데 너를 미워하겠느냐?” 하십니다. 그런데도 그는 지옥으로 갑니다. 하나님이 사랑해도 지옥으로 가는 원인은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지 않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느 정도까지 자기를 사랑하시는지 확인해야 됩니다. 어떻게 확인하라고요? 하나님과 예수님을 한 남자나 한 여자로 생각하고 자기가 진정 사랑해 봐야 확인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올해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행해야 될 대역사입니다.


♥그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한 자들은 너무 좋아서 놀라고 충격 받을 것입니다. 그동안 사랑받은 만큼 행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며 정신 차릴 것입니다. 엄청난 사랑의 능력을 받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온전히 사랑하고 행하며 정말 열심히 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깨달음 1


♥오늘 새벽에 하나님께 경배한 후에 간구했습니다.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한 마디 말씀이라도 꼭 듣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창조물들이 너무 신비하고 오묘하여 그 위대함에 감탄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이때 하나님의 말씀이 “내가 만든 것들이 가만히 있는 것을 보는 것보다, 제대로 움직이고 기능하는 그 근본을 자세히 보면, 나의 신성과 능력과 뜻과 오묘함과 지혜와 지식을 더욱더 깨닫게 되리라. 사람도, 만물도 창조의 목적대로 제대로 움직이고 행하며 내 뜻대로 살아야, 나 여호와의 신성을 더 느끼고 감탄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모두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대로 제대로 움직이고 행해야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신성이 여러분 각자에게 더욱 나타나 능력을 발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깨달음 2


♥이 날 새벽, 하나님은 정말 귀한 것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면 딱 들어붙고 미워하면 딱 떨어지고, 생각하면 딱 들어붙고 생각하지 않으면 딱 떨어진다.”하셨습니다.


“인간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과 예수님께 딱 들어붙고, 미워하면 딱 떨어진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하면 하나님과 예수님께 딱 들어붙고, 생각하지 않으면 딱 떨어진다.”


♥생활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고 생각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예수님으로부터 딱 떨어지게 됩니다. 고로 말씀을 줘도 안 들리고 모르게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항상 우리를 사랑하시고, 항상 역사하십니다. 생활 속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고 생각해야 그 품에 딱 들어붙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고 그때그때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느끼고 깨닫고 확실히 알게 됩니다.


♥예수님은“생각으로 붙고 생각으로 떨어진다. 생각이 생명이다.”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말씀은 외우고 다녀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면 딱 들어붙고, 미워하면 딱 떨어진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생각하면 딱 들어붙고, 생각하지 않으면 딱 떨어진다.” 이 말씀을 잊고 살면 힘들고 사탄이 침범합니다. 이 말씀을 잘 새기고 행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의 마음을 깨닫게 됩니다.







사랑 없이는 휴거 절대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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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말씀을 잘 들어야 사랑의 능력과 힘을 받고 사랑의 날개를 달아 비행기같이 날게 됩니다. 사랑이 핵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이 주신 영원한 축복의 생명길도 힘이 없어서 가다가 맙니다.


♥고무풍선에 바람이 들어가야 하듯, 정신과 마음에 사랑이 빵빵하게 들어가야 됩니다. 아멘!


♥휴거는 ‘사랑’ 없이는 절대 안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향한 사랑이 충만하게 없으면 휴거는 될 생각도 하지 말아요. 예수님은 “휴거의 비밀은 신랑 되는 나 예수를 절대 제일 우선으로 매일 사랑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가르쳐 줘도 못 하면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jms 정명석 목사가 아무리 여러분을 사랑하더라도 자기가 사랑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자신의 사랑의 마음 그릇이 작으니 그만큼만 느끼고 압니다. 본인이 사랑하는 만큼, 마음 그릇도 커지고, 행동 그릇도 커집니다.


♥예수님이 짝사랑하게 하는 자는 절대 구원을 못 받습니다. 천국급 구원을 이루는 자들은 세상에서 보아도 표가 나게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들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jm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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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는 Jesus Morning Star(예수님의 새벽별)의 줄임말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의 말씀처럼 JMS는 예수님 새벽별이라는 뜻입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흔히 JMS라고 말씀하시지만 정식명칭은 기독교복음선교회입니다.





JMS는 예수님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던 예수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며 온전한 신앙을 하고자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어느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며 최우선에 두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술, 담배를 하지 않으며, 혼전순결을 지키며 오직 하나님과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말씀대로 지켜 행하려고 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매일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고 순결한 예수님의 생명들로 거듭나 그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올바른 가치관이 무엇인지 모르는 세상 가운데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종교가 세상에 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죽음으로 우리를 구원코자 하셨던 예수님의 그 사랑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하여 기본신앙을 철저히 지키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그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갈 것입니다.


지금은 온갖 오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고, 세상의 편견의 시선이 힘들긴 하지만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신앙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진정 가치있는 인생이 무엇인지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며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었으며 법이 모든 것을 올바로 판단해주지는 못합니다.


현재 결과만 보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조금은 넓은 마음으로 바라봐주시고 궁금하시다면 직접 찾아와서 만나보시면 좋겠습니다.


수만에 이르는 성도들이 온갖 악평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나가는 것은 그들이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보고, 겪은 것이 있기에...지금의 상황이 진실이 아니기에 누가 뭐라고 해도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혹자는 우리가 당당하지 못하다고 말을 하지만 우리는 세상 그 누구보다 당당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그 가르침을 따라 올바른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P 청청향기꽃나무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by 정성과실력 | 2011/05/17 12:16 | 트랙백 | 덧글(0)

JMS 정명석 목사 - 하늘 부모, 땅 부모,신앙 부모...


JMS 정명석 목사 - 하늘 부모, 땅 부모,신앙 부모를 공경하여라


그리하면 축복받고 잘되고 장수하리라









     창세기 27장 26-29절,


               49장 24-2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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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공경


♥이번 주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부모 공경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은 “육의 부모인 땅의 부모를 공경하고, 영혼의 부모인 하나님과 성령님을 공경하고, 너희를 구원해 주는 나 예수를 공경하고, 신앙의 부모인 하나님과 내가 보낸 자를 공경하여라. 그리하면 땅에서 잘되고 오래 살리라. 너희가 은혜를 받은 하늘의 부모와 땅의 부모에게 은혜를 갚아라.” 하셨습니다.


♥잠언 30장 17절에 『아비를 조롱하며 어미 순종하기를 싫어하는 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히리라』 했습니다. 땅의 부모도 하늘의 부모도 공경하지 않으면 마귀가 그 영혼을 끌어갑니다.


♥삼위의 하나님은 부모를 통해 우리를 기르시고 도우셨습니다. 죽음에서 살려 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모 성령님보다도 자기 애인과 자식을 더 사랑합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보다 우상을 더 사랑하고 섬기며, 우상에게 물어보고 절하며 삽니다. 하나님께는 평생 쌀 한 톨도 드리지 않고 평생 경배도 한 번 안 하고 살다가 죽는 자들이 많습니다. 창조자와 구원자를 무시하는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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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을 믿는 자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라. 온 세상과 인생, 그 영, 천국, 낙원, 선영계를 창조한 나 여호와를 섬겨라. 지옥과 음부와 무저갱의 사탄 마귀들, 악한 영들까지 모두 주관하는 나 여호와와 성령과 성자 예수를 사랑하고 섬겨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나 여호와와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믿어야 된다고 수백 번씩 깨우쳐 주고 기회도 주었다. 그래도 나를 믿기 싫어하므로 이제 정한 때가 되어 살아 있을 때도 심판을 받고, 죽어서도 다 심판을 받는다.” 하셨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복음을 듣지 못해 몰라서 못 믿게 된 자들이 불쌍하다고 기도하니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감동으로 깨우쳐 주셨습니다. “저들이 모르긴 왜 몰라? 온 세상이 다 알고 있다. 알아도 안 믿을 뿐이다. 깊은 숲에 사는 원주민들도 만물을 보고 스스로 나 여호와를 인정하고 믿었다. 그곳까지 복음이 전해져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기도 했다. 모두 나를 알고도 믿지 않고, 듣고도 행하지 않음으로, 때가 되어 심판을 받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같이 깨우쳐 주시며 엄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 여호와를 믿지 않으니 죽음의 재해가 와도 도와주지 않은 것이다. 그제야 자기가 믿었던 우상이 자기를 돕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래도 그 우상을 또 믿는다. 마치 간음(부부가 아닌 남녀가 성관계)하듯 우상을 믿고 섬긴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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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전했을 때


♥JMS 정명석 목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왔습니다. 지금도 복음을 전합니다. 이것이 내 평생의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어느 날 한 사람을 만났는데 우상을 섬기는 사람이었습니다. 20년 동안 교회에 다녔는데 이제는 절에 다닌다고 해서, JMS 정명석 목사가 천국과 지옥에 가 보았다고 말해줘도 그 남자가 그래도 믿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순간 예수님은“이래서 사망으로 가는 영혼이다. 너는 지금 사망에 있는 자와 육신으로 대화할 뿐이다. 나를 20년 동안 믿어도 제대로 못 믿어 심판받은 것이다.” 하셨습니다.


♥또 다른 한 젊은이는 육신의 휴거를 믿으며, 기성의 대교회 목사들 말씀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몇 달 동안 말씀을 전해 줘도 잘 듣지 않다가, 그가 말씀에 대해 수백 가지 묻는 것을 다 대답해 주고, 또 그가 배운 교리의 안 맞는 것을 다 말해주니 결국 나의 말을 받아들이게 됐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그에게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꼭꼭 챙겨 줍니다. 그는 말씀을 꼭 읽고 은혜를 받고 JMS 정명석 목사를 위해서도 기도해 줍니다. 말씀은 한 시간 동안 천천히 읽게 합니다. 다 읽으면 “핵심이 무엇이냐?” 하고 꼭 물어봅니다. 모두 말씀을 제대로 듣고 제대로 읽어야 됩니다. 건성으로 듣거나 건성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그는 옆에 귀신 들린 자에게 JMS 정명석 목사가 기도해 주고 낫는 것을 보더니, JMS 정명석 목사에게 예수님이 역사하심을 믿겠다고 하면서 앞으로 잘 믿고 준비했다가 꼭 목사가 될 거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복음을 전했을 때 믿고 받아들이는 자가 있고, 아무리 말씀을 전해 줘도 안 믿는 자가 있습니다. 안 믿는 자는 아무리 온전한 진리를 가르쳐 감동시켜도 안 믿습니다. 그런 자에게 복음 전하는 것은 시간 낭비입니다. 복음을 전하면서 예수님 말씀같이 예비된 자를 찾아 전도해야 됩니다. 예비된 자는 건드리기만 해도, 인도만 해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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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든지 두 가지를 보고 하라


♥JMS 정명석 목사는 10대 때 배가 고파서 먹을 것을 찾다가 감나무를 보았는데, 감나무에 빨갛게 익은 감이 나무 꼭대기에 있는 것을 보고 나무에 올라갔다가 나무에서 떨어졌습니다. 죽었다가 예수님이 살려 주셔서 살았습니다. 그 후로는 내가 올라가면 떨어질 나무인지 아닌지 보고 완전하면 올라갔습니다. 그러니 그 후에는 한 번도 나무에서 안 떨어졌습니다.


♥자기에게 좋은 길이 있어도, 좋은 사람이 있어서 혜택을 줘도, 꼭 좋은 것만 생각하지 말고 두 가지, 세 가지를 확실히 다 알아보고 해야 됩니다.


♥항상 잊지 말고 두 가지를 보고 행하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이것을 꼭 말씀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꼭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말하니 정말 잘 지키기 바랍니다. 새벽기도 안 하고 잠자면 우선 좋지만, 결국 자기 영과 육을 사망으로 넣는 것입니다. 자기가 힘들 때 막 해 버린 말과 행동들은 그때는 화풀이하니 좋았지만, 심판받게 됩니다. 진정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가 남아 있습니다.


  힘들어도 후에 문제가 없는 길로 가야 됩니다. 장단점을 잘 보고 하지 않으면 실패합니다.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하늘의 부모와 신앙의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살면 우선 편하지요. 그러나 얼마나 손해를 보는지 모르니 그같이 살다가 해를 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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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필요하고 위대한 예수님의 일


♥우리 부모님이 자식들에게 남길 재산은 없었지만, 부모님에게는 엄청난 것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유산은 ‘자식을 위해 하나님께 축복을 빌어 주는 것’입니다. 우리 부모님은 하나님께 나를 위해 축복을 빌어 주셨습니다. 이는 엄청난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위해 축복해 준 것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이같이 신앙의 부모가 축복해 준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한 번도 빠짐없이 새벽에 섭리인들을 위해 축복기도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 자신들도 기도해 준 것에 따라 축복을 받도록 조건을 세워 기도하고 행해야 됩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일편단심으로 모시고 공경했습니다. 고로 신앙의 축복을 받아 물질도 얻었고 명예도 얻었고 갖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공경하고 사랑함으로 하늘 부모의 축복을 받아 이 시대 예수님의 사역자가 되었습니다.


♥또한 하늘 부모를 공경함으로 축복을 받아 꼭 죽을 장소에서 30여 번 이상 살아나 오래 살게 되었습니다. 20대 초반에 베트남전쟁에 참전하여 꼭 죽을 고비가 많았는데 지금까지 건강하니 정말 장수하지 않았습니까?


♥오늘도 하늘 부모를 사랑하고 섬기는 것을 기쁨으로 삼고 오직 예수님의 일을 하며 삽니다. 환경이 아무리 나빠도 밖에서 부귀영화 누리며 자유롭게 사는 그 어떤 자들보다도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하고 위대한 예수님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2000년이나 기다렸던 예수님이 오시는데, 예수님을 잘 맞도록 재림을 준비시켜 주는 일이 지금 이 시대에 세상에서 제일 크고 위대한 일입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2000년이나 기다렸던 나 예수를 맞게 하기 위해 이 시대 사람들을 나의 신부로 단장시키는 일은 하늘이 땅에 행하는 일들 중에서 최고로 큰 일이다.  내 아버지와 성령님과 나 예수는 이 일을 위해서 창조 때부터 역사해 왔다. 이 역사는 참으로 크고도 큰 역사다. 나의 재림은 전능자 하나님의 재림도 된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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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진노


♥예수님이 오셔서 데려갈 신부들을 만들기 위해 가르쳐 준비하고 단장하게 하여 예수님을 사랑하게 해 주는 일이 그 얼마나 큰일입니까? 그러나 저들이 그 일을 하는 자의 발길을 묶어 놓았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진노하셨겠습니까?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마치 가마솥에서 뜨거운 물이 부글부글 끓다가 폭발하듯이 하나님의 마음속에서 진노가 끓다가 폭발하고 말았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이 너무 모르고 행함으로 하나님의 뜻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마다 하나님의 진노가 폭탄 터지듯 터지고, 화산이 폭발하듯 폭발하고, 지진이 나서 흔들리듯 흔들리고, 추위가 찾아와 춥듯 춥고, 여름철처럼 뜨겁게 달아오르고, 홍수가 나듯 넘쳐흐르고, 전쟁이 일어나듯 터진다. 이같이 하나님의 마음에 진노가 가득 차면 자연을 통해 수시로 나타내신다.” 하셨습니다.


♥인간들이 행한 것이 하나님의 마음에 쌓이다가 터졌으니 자연 세계로 나타나 하나님의 심판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인 사랑과 평화가 깨지고 대신 불안과 공포와 두려움이 되었습니다.


♥모두 더 정신 차리고 JMS 정명석 목사 대신 예수님의 몸이 되어 책임지고 해야 됩니다. 열심히 하고 있지만 말씀을 듣고 힘내서 더 하기를 축원합니다. 중심 종교가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아멘!)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예수님은 그 시대에 중심 사역자를 보내시어 그를 몸으로 삼고 일하십니다. 하나님의 천법입니다. 그 시대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는 이를 압니다. 고로 그를 따르는 자들도 시대의 표적과 증거를 보고 그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임을 확실히 알게 하여 더욱 그 역사를 따라가게 하고 역사를 펴게 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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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는 Jesus Morning Star(예수님의 새벽별)의 줄임말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의 말씀처럼 JMS는 예수님 새벽별이라는 뜻입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흔히 JMS라고 말씀하시지만 정식명칭은 기독교복음선교회입니다.





JMS는 예수님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던 예수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며 온전한 신앙을 하고자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어느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며 최우선에 두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술, 담배를 하지 않으며, 혼전순결을 지키며 오직 하나님과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말씀대로 지켜 행하려고 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매일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고 순결한 예수님의 생명들로 거듭나 그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올바른 가치관이 무엇인지 모르는 세상 가운데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종교가 세상에 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죽음으로 우리를 구원코자 하셨던 예수님의 그 사랑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하여 기본신앙을 철저히 지키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그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갈 것입니다.


지금은 온갖 오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고, 세상의 편견의 시선이 힘들긴 하지만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신앙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진정 가치있는 인생이 무엇인지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며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었으며 법이 모든 것을 올바로 판단해주지는 못합니다.


현재 결과만 보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조금은 넓은 마음으로 바라봐주시고 궁금하시다면 직접 찾아와서 만나보시면 좋겠습니다.


수만에 이르는 성도들이 온갖 악평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나가는 것은 그들이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보고, 겪은 것이 있기에...지금의 상황이 진실이 아니기에 누가 뭐라고 해도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혹자는 우리가 당당하지 못하다고 말을 하지만 우리는 세상 그 누구보다 당당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그 가르침을 따라 올바른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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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청청향기꽃나무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by 정성과실력 | 2011/05/14 22:45 | 트랙백 | 덧글(0)

[ jms 정명석 목사 ] - 네 부모를 공경하여라


[ jms 정명석 목사 ] - 네 부모를 공경하여라












본문 : 출애굽기 20장 12절  


       에베소서 6장 1-4절


참고 : 룻기 1-4장, 마태복음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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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날은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키우기 위해 정한 날입니다.


♥10계명의 제5계명을 보면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출 20:12).』했습니다.


  하나님은 “너희가 땅에서 오래 살려면 부모를 공경하여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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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수천 가지로 자녀를 신경 씁니다. 먹이고, 입히고, 늘 자녀에게 정성을 쏟고, 자녀가 잘되기를 진정 바라고, 자녀가 속 썩여도 미워하지 않고, 자기 자신보다도 더 자녀를 사랑해 줍니다. 부모가 해 줄 것이 없어서 자녀에게 무엇을 주지 못해도 밤낮으로 자녀를 신경 쓰며 마음 변치 않고 사랑해 줍니다. 자녀들은 이 마음을 알고 살아야 됩니다.


  이 같은 마음과 행실은 하나님의 마음이요, 예수님의 마음이요, 천모(하늘 어머니) 성령님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유를 달지 말고 네 부모를 공경하여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공경’이란, 위하고 섬기고 사랑하고 순종하며 존경하는 것을 말합니다.


  부모가 죽기 전에, 자기가 죽기 전에 부모를 공경하고 사랑하여, 낳아주고 길러준 은혜를 갚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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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6장 1~3절 보면,『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했습니다.


♥자녀들은 부모에게 순종하되, 부모가 “교회에 다니지 마. 우리 집은 불교 집안이야.”한다면 그 말은 따르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법을 벗어난 말이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16장 31절에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라는 하나님의 법을 우선으로 하여, 주 안에서 부모를 섬기고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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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0장 37절을 보면, 예수님은 “전능자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과 성령님보다 부모를 더 사랑하면 합당하지 않다.”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은 부모를 사랑하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주님의 설명입니다. “부모를 사랑하더라도 하늘의 법에 따라 사랑하라는 말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면서 너희 부모를 사랑해도, 얼마든지 사랑할 수 있고 효자가 되어 잘된다. 여호와 하나님은 너희 부모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늘 하늘 부모가 되어 생명을 도우시고, 가정을 도우신다. 부모가 자녀를 사랑해도 자녀들의 심정을 잘 모른다. 하나님은 그 심정을 아시고 위로해 주시고, 품의 아기처럼 돕고 기르시고, 먹이시고, 입히시고, 잠잘 집도 주시는 하늘 부모다. 그래서 모든 영혼의 부모가 되시고 모든 부모의 왕 중의 왕이 되시는 하나님을, 너희 육신을 낳아 준 부모보다 더 사랑하면서, 부모를 사랑하라고 한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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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는 육신의 부모가 있고, 하늘에는 영의 부모가 있습니다. 영의 부모는 전지전능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우리의 영을 낳아 주시고, 영원히 살게 해 주셨습니다. 부모가 우리 육신을 낳아 기르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우리의 영을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시고 생명을 지켜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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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혼뿐만 아니라 우리의 육신도 창조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육신을 낳아 준 부모들도 처음에는 아기로 시작되었습니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이렇게 인류 역사가 진행되면서 부모들도 태어났고, 부모가 성장하여 여러분을 낳게 된 것입니다. 고로 우리 영과 육을 근본으로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신 하늘 부모를 공경하고 최고로 사랑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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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효는 부모를 전도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우리를 낳고 길렀듯이 부모를 주님 앞에 나오게 하여 키우고 관리하여 그 영혼을 구원함으로 천국같이 살게 해 주는 것이 최고의 효입니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효도하지 못하고 돌아가시면 안타까워 너무 괴롭습니다. 살아계실 때 꼭 효도하기 바랍니다.


선생의 어머니는 선생을 미쳤다고 하셨지만 주 안에서 어머니를 사랑할 것 다 사랑했고, 공경했습니다. 아버지는 소리를 많이 지르시고 무섭게 하셨지만 기도할 것 다 해 드리고, 해 드릴 것 다 해 드리고, 이야기하며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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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이러시든지 저러시든지 부모님께 해야 될 일은 다 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마음에 안 들게 하고, 이해 안 되고, 이것저것 다 못 하게 해도 자식은 자식으로서 부모에게 꼭 ‘효’를 해야 됩니다. 불효하면 안 됩니다.





누가 어떻게 하든지 자기 할 일을 해야 됩니다. 선생이 베트남전에 참전했을 때 성경 말씀대로 사랑할 자를 다 사랑했습니다. 오늘도 또 원수들을 사랑해 주고 와서 이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서는 주님의 말씀을 쓸 수가 없습니다. 선생은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말씀대로 하고, 심판은 오직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지금도 사람들이 나를 억울하게 하고 미워해도 주님 말씀대로 형제들, 민족과 세계를 위해 내가 할 일을 다 합니다. 서운하다고 하거나 그들이 밉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나를 억울하게 하고 미워해도 하나님과 예수님도 나와 같이 그들을 사랑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내가 그 말씀을 순종하고 좋아하면서 기도하니 들어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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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항상 내게 말씀하십니다. “절대 네가 성경 말씀에 순종해야 된다. 누구보다 내 말을 지키는 것이 어렵지만 순종해야 된다. 지켜야 된다. 개인, 민족, 세계의 할 일들이 너무 많다. 네가 해야 될 일들이 많다. 기도하여 꼭 이루어지게 해야 된다. 네 기도가 이루어지려면 네가 내 말을 절대 지켜야 된다. 너는 홀몸이 아니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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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도 쏟아서 하시지만, 공의로운 법이 있기에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자에게는 심판도 무섭게 쏟아서 하십니다. 심판자는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모두 선생같이 배우고 살기를 바랍니다. 선생은 어렸을 때 “아버지는 우리 집 왕이다. 어머니는 우리 집 왕비다.” 하면서 모셨습니다.


♥부모님 말씀을 잘 듣고 사랑하며 섬기는 것이 ‘효’입니다. 먹을 것도 사 드리고 입을 것도 사 드리며 물질로 효도하기도 하지만, 부모님께 관심을 보여야 됩니다. ‘관심’이란 신경 쓰고 생각해 주는 일입니다.


♥선생이 어머니와 밭 맬 때 어머니께서는 옛날에 병든 어머니를 낫게 하려고 온 나라를 다니며 좋은 약을 구해 먹였던 어떤 딸 이야기를 하시며, “부모에게 효도해야 돼. 효도가 뭐냐? 부모 마음 알아주고, 오해하지 않고, 말 잘 듣고, 삐치지 않는 거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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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jms.co.kr





http://hananim.or.kr





http://godwor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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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는 Jesus Morning Star(예수님의 새벽별)의 줄임말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의 말씀처럼 JMS는 예수님 새벽별이라는 뜻입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흔히 JMS라고 말씀하시지만 정식명칭은 기독교복음선교회입니다.





JMS는 예수님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던 예수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며 온전한 신앙을 하고자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어느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며 최우선에 두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술, 담배를 하지 않으며, 혼전순결을 지키며 오직 하나님과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말씀대로 지켜 행하려고 하는 곳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매일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고 순결한 예수님의 생명들로 거듭나 그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올바른 가치관이 무엇인지 모르는 세상 가운데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종교가 세상에 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죽음으로 우리를 구원코자 하셨던 예수님의 그 사랑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하여 기본신앙을 철저히 지키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그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갈 것입니다.


지금은 온갖 오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고, 세상의 편견의 시선이 힘들긴 하지만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신앙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진정 가치있는 인생이 무엇인지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며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었으며 법이 모든 것을 올바로 판단해주지는 못합니다.


현재 결과만 보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조금은 넓은 마음으로 바라봐주시고 궁금하시다면 직접 찾아와서 만나보시면 좋겠습니다.


수만에 이르는 성도들이 온갖 악평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나가는 것은 그들이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보고, 겪은 것이 있기에...지금의 상황이 진실이 아니기에 누가 뭐라고 해도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혹자는 우리가 당당하지 못하다고 말을 하지만 우리는 세상 그 누구보다 당당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그 가르침을 따라 올바른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정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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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청청향기꽃나무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by 정성과실력 | 2011/05/10 17:0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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